[금요저널] 전라남도가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건강관리 능력을 증진하고 합리적인 의료급여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의료급여사례관리사업을 추진한다. 전남은 전체 인구의 3.7%인 6만 7천 명에게 의료보장 혜택을 지원하고 있으나, 65세 이상 고령의 수급자 비율이 40.7%로
[금요저널] 예산군은 올해 2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신양중학교, 대흥초등학교, 예덕초등학교, 임성중학교에 학교 숲 4개소를 조성한다. ‘학교 숲’은 학교의 잔여 공간에 다양한 수목을 식재하고 휴게 시설물을 설치해 청소년을 위한 자연체험 학습 및 지역민의 휴식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3년 관내 청소년부모 가구에 대해 자녀 1명당 월 20만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한다. 청소년 부모 아동양육비 지원대상은 부와 모가 모두 만 24세 미만이면서 기준 중위소득 60%이하로 자녀를 실제 양육하고 있는 가정의 아동이다. 작년 하반기에
[금요저널] 예산군이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문화 개선에 나선다. 군은 전기차 충전시설의 일반차량 주차 및 충전방해행위 단속 등에 대한 법령이 2022년 1월부터 개정 시행됨에 따라 관내 모든 공동 충전시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단속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3년에도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최근 심화되는 미세먼지 발생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2023년 노후경유
[금요저널] 예산군이 2023년 민선8기 군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충남의 경제중심도시 예산군 만들기’를 군정 제1과제로 선정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로 인해 침
[금요저널] 보령시는 ‘일자리 복지, 행복한 보령’을 비전으로 ‘민선8기 보령시 일자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오는 2026년까지 고용률 73%, 일자리 2만 개 창출 달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시는 산업성장 및 기업유치를 통한
[금요저널] 보령시는 올해 멧돼지·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억18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보령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 야생동물 접근 차단 철조
[금요저널] 예산군의 과수 거점인 예산군농산물유통센터가 2020년 5억원, 2021년 12억4000만원, 2022년 7억5500만원 경영 순이익을 올리는데 성공하면서 3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이번 흑자달성 성과는 운영주체인 예산능금농협의 그 동안의 운영 노하우를
[금요저널] 보령시는 지역사회의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탄생 축하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탄생기념 축하 꾸러미 지원사업은 지난 2020년부터 시행하는 아기도장 지원사업을 개선해 올해부터는 아기도장 및 유아 위생용품 6종 등으
[금요저널] 대전시 동물보호사업소는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반려 관계 형성을 위해 오는 2월 10일부터 총 33회에 걸쳐 반려동물 양육 상담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반려동물 양육가구가 증가하고 이와 관련한 시민들의 교육
[금요저널] 대전시가 대전시립정신병원 명칭을‘온마음병원’으로 변경한다. 대전시는 시립정신병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를 위해 시립정신병원의 새이름을 ‘온마음병원’으로 결정하고 명칭 변경을 위한 조례개정 절차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립정신병원 명칭 선정을 위한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김천시가 이차전지 리싸이클링 토탈 솔루션기업인 새빗켐의 3공장 투자를 이끌어내면서 이차전지 소재 밸류체인을 김천시로 더욱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관련 산업 집적화에 나선다. 경상북도와 김천시는 26일 ㈜새빗켐과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6일 도청 화백당에서 ‘농촌, 산촌, 어촌이 열어가는 지방시대’와 ‘Two-Port시대 문화와 관광으로 도약하는 경북의 미래’라는 테마를 갖고 2023년도 업무보고를 이어갔다. 먼저, 농축산유통국, 환경산림자원국, 해양수산국, 농업기술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