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결정함에 따라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우려가 커 일본산 수입량이 많고 원산지 위반 사례가 잦은 품목을 중심으로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등과 관계기관 합동
[금요저널] 거창군은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인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근로·사업소득
[금요저널] 양산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나동연 양산시장 주재로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민선8기 공약사항에 대한 그동안의 진행사항과 향후계획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는 민선8기 시정지표를 ‘소통과 공정 다시 뛰는 양산’으로 정하고 5대 정책목표와
[금요저널] 김해시는 내년 제105회 전국체전 때 관내에서 치러질 15개 종목 경기의 차질 없는 준비를 위해 경남도체육회와 김해시체육회 15개 종목단체 임원진과 연속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지난달 26, 27일 5월 2일 세 차례에 걸쳐 김해서부문화센터
[금요저널] 해남군은 교통사고 예방·감소를 위해 고령자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령자가 운전면허증 반납 시 해남사랑상품권 20만원을 인센티브로 지급한다. 인센티브 지원 대상자는 70세 이상로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해남인 운전자이다. 신
[금요저널] 민선 8기 출범 이후 대전시의 눈부신 행정역량이 중앙정부로부터 속속 인정받고 있다. 이택구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일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전시는 최근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최우수 자치단체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
[금요저널] 장흥군은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를 10대 도입해 이번 달 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는 콜택시 대기 지연 및 이용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비휠체어 장애인이 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택시 운영자는 일반택시로 영업을 하다 휠체어를 타
[금요저널] 신안군의회는 5월 2일 열린 제311회 신안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희의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을 대표 발의한 권오연 의원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은 일
[금요저널] 거창군은 경남도가 쌀 적정 생산 대책의 하나로 시행하고 있는 2023년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지원 단가를 인상해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은 2022년 벼 재배농지 중 2023년 타작물을 재배할 경우 또는 벼 재배 농지 중 2020
[금요저널] 합천군은 군민들이 예기치 못한 사고를 입은 경우 재해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전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안전보험을 가입했다고 2일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은 합천군에 주소를 둔 군민과 등록된 외국인이면 자동 가입되며 가입기간은 2023년 5월 1일부터 2024년
[금요저널] 가수 김진호는 2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가수 김진호는 “평소 한부모 가정에 관심이 많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의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기부하도록 하겠다”
[금요저널] 장흥군은 전라남도 역점 시책사업인 ‘2023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마을 가꾸기 특화사업이다. 장흥군은 올해 신규마을 49개소를 선정했으며 2년차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월월 29일 30일 양일간 자원순환 및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 온실에서‘2023 아름다운 하루’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설공단,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등의 공공기관들이
[금요저널] 신안군은 당초 5월 5일부터 6일까지 흑산도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3년 흑산 홍어축제를 8일부터 9일까지 연기해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안군 관계자는 “축제 당일 비와 함께 2~4m 높은 파도로 흑산도를 운항하는 여객선이 통제될 것으로 예상되어 관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