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양시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중국 우호도시 대표단을 맞이했다고 25일 밝혔다. 중국 롄윈강시 장이강 홍콩·마카오사무판공실 부주임을 단장으로 한 국제교류 및 교육 분야 관계자로 구성된 대표단 일행 5명은 지난 23일~24일 1박 2일간의 일정으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2009년 집중호우로 시장 기능을 잃은 진상5일시장의 시설현대화사업을 마무리하고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오는 5월 8일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962년 개설된 진상5일시장은 우리시 동부권의 중추적인 지역경제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 왔으
[금요저널] 광양시가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개최되는 제15회 백운산국사봉철쭉축제를 즐기고 옥곡5일장을 구경하는 여행코스를 제안해 주목을 받고 있다. 백운산 국사봉 철쭉이 절정을 이루는 가운데 백운산국사봉철쭉축제 개막일인 29일은 옥곡 5일장이 열리는 날이어서 축제와
[금요저널] 청양지역 노후 거점시설인 시내·외 버스터미널과 공설운동장 이전 문제에 대해 군민 70% 이상이 찬성 의견을 나타냈다. 25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4월 정례브리핑을 가진 김돈곤 청양군수는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전화와 온라인으로 노후 거점시
[금요저널] 당초 올해 상반기 완료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던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 수요예측재조사’가 조기 완료됨에 따라 연내 착공이 가능해졌다. 대전시는 기획재정부에서 한국개발연구원에 의뢰해 추진 중이던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 수요예측재조사’가 조기
[금요저널] 담양군 향우들의 고향사랑 기부 열기가 뜨겁다. 담양군은 변호사 김경은, 트로트가수 송유나를 비롯해 다양한 향우들이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광주 동구에 위치한 법률사무소 인의 김경은 대표 변호사는 평소에도 전쟁 난민을 위한 귀환 성금을 지원하는
[금요저널] 제53회 장흥군민의 날·보림문화제가 오는 4월 28일 장흥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4년 만의 실외행사로 진행되는 올해 군민의 날·보림문화제에서는 장흥고싸움 줄다리기 시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사전 행사로 27일 ‘향우 어울림의 밤’과 군민의 날 축하콘서트인
[금요저널] 보성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예회관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보성군은 국비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문예회관 문화 예술 교육 프로그램은 체험형과 감
[금요저널] 영덕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는 지난 20일 영덕군의회 3층 회의실에서 군·읍·면 민간위원장 및 주민복지과 공무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차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
[금요저널] 순천시는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장애인이 살기 좋은 도시가 모든 시민이 살기좋은 도시”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공감하는 정책을 통해 장애인이 행복한 일류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23년 4월 현재 순천시 인구 28만 1,154명 중 등록장애인
[금요저널] 보성군은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보성몰’에서 차와 차 연관 제품 4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할인 행사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열리는 ‘2023 보성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차와 차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24일 보성다비치콘도에서 민선 8기 ‘제5차 전남시장군수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전남 22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보성 군립국악단의 판소리 공연을 시작으로 산불 피해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주남저수지의 철새 등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고 수계 경관 보호를 위해 공공차폐림을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 공공차폐림 조성 예정인 석산리 지역은 그간 건축인·허가 신청과 관련해 재산권 침해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과 철새서식지 보호를 주
[금요저널] 장흥군이 세금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해 납세자들의 이해를 돕도록 ‘2023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안내 책자를 제작했다. 이번 책자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감면 기한 연장, 주택 재산세 납부 유예 제도 신설 등 2023년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에 대해 설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