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사천시가 4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3년 사천시 보육정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보육정책위원회는 사천시 보육에 대한 요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보육에 관한 각종 정책,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및 운영 위탁 등 보육정책에 대한 계획을 심의한다. 시는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 해양수산과 불법 어업 단속반은 지난 3일 오후 3시 40분경 전남 무안군 해제면 창매리 매당선착장 주변에서 불법 어업 지도·단속 순찰 중 바다에 빠진 지역 주민 A씨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구조했다. A씨가 인근 갯벌에서 고둥을 채취하고 부잔교에
[금요저널] 군위군 은 4일 9시 30분 효령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삼국유사 청춘대학을 개강했다.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2019년을 마지막으로 그간 운영이 중단되었던 청춘대학은 올해 4년만에 운영을 재개해 4일 효령면을 시작으로 첫 개강을 했다. 그간 대한노인회군위
[금요저널] 밀양시는 어린이 안심통학로 조성을 위한 스마트복합쉼터를 4월부터 임시 운영한 후 6월 초 정식 개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시민주도 리빙랩형 혁신기술 발굴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관내 4곳에 차량과 사람
[금요저널] 밀양시는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밀양시지회에서 관내 어르신 71명을 모시고 청도군 운문사 등으로 효도관광을 다녀왔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모범운전자회 차량 24대와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 23명이 동행했으며 청도군 소재 신화랑풍류마을을 경유해 운
[금요저널] 지난 5일 임자도에서 신안군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따른 “주민·군 협동조합” 사무실 개소식을 박우량 신안군수, 신안군의회 김혁성 의장, 신안군의회 위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과 협동조합 부광철 이사장 및 이사,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
[금요저널] 고대 마한 역사의 중심지로 평가받는 나주시가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유치 최적지임을 공식적으로 천명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4일 오후 2시 시청사 대회의실에서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유치추진위원회’ 발대식과 센터 유치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유치위원회는
[금요저널] 지역균형발전 정책을 총괄하는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4일 어진동 KT&G 세종타워에서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종 시대를 개막했다. 이날 현판식은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해 우동기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등 내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
[금요저널] 거창군은 4일 거창군농업회의소에서 제11회 거창군농업인대상 핸드프린팅 동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막식에는 박승진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농업축산과장, 이성호 농업회의소부회장 등 행정관계자 및 관련 기관·단체가 참석해 김병철 애플드림 대표의 수상
[금요저널] 아산시가 빌라왕 등 전세 사기로 인한 임차인 피해 급증에 따른 ‘전세사기종합대책’의 하나로 임차인의 미납지방세 열람권이 확대됐다고 알렸다. 미납지방세 열람제도란 주택 또는 상가 건물을 임차하려는 사람이 임대차 계약에 앞서 임대인 동의를 받은 신청서를 해당
[금요저널] 아산시가 민선 8기 ‘전국 최초 온천 도시 지정을 통한 온천 의료 관광 활성화’ 공약을 구체화하고 목욕, 스파 온천에서 치유, 재활, 치료산업으로 온천의 활용방안을 확대하기 위한 ‘온천의 의료적 효능검증 체계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온천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적기 모내기 지원을 위한 승용이앙기 안전 사용 교육 및 임대예약 추첨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예약 추첨에는 55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승용이앙기는 농가당 일 년에 2~3일 사
[금요저널] 온양문화원이 4일 아산시 선장면에 위치한 4.4만세운동기념공원에서 제11회 4.4아산독립만세 운동 재현행사를 진행했다. 박경귀 아산시장,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기관단체장, 광복회원, 유족, 선장면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나라의 독립과 국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4일 시청에서 열린 4월 확대 간부회의에서 최근 대만방문 결과를 설명하면서 중국 자오시 온천 관광지와 같이 도고온천, 아산온천, 온양온천에도 온천물 또는 온천시설을 일반 시민들이 온천장에 들어가지 않고도 활용할 수 있는 족욕 시설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