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3일간 경북ICT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 동북권의 AI·SW관련 역량이 우수한 인재들이 대거 참가하는‘2022년 동북권 공공데이터 활용 챌린지’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2022년 동북권 공공데이터 활용 챌린지는‘공공데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을 ‘가축질병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가축전염병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총력을 다한다고 밝혔다. 우선, 특별방역대책기간에 도 동물방역과, 동물위생시험소, 23개 시군 및 방역관련 단체에 가축방역상황실을 설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0일 오후 2시에 포항공과대학교 e스포츠 콜로세움에서 대구·경북의 리그오브레전드 최강 대학교를 가리는 ‘제2회 대구·경북 대학생 e스포츠 대회’ 결승전이 펼쳐진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코로나19 장기화의 영향으로 대학 내 문화가 온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9일부터 30일까지 중기부, 경산시, 경북테크노파크, 특구기업 등 40여명이 참석해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특구 재정지원 사업계획 집중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8월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신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9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원, 도, 시·군 등 관계기관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 국가정보통신서비스’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경북 국가정보통신서비스는 도와 시군, 사업소 등 지역에 산재한 66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이달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전통시장 최대 축제인 ‘2022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경북도, 영주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국상인연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9일 오후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대강당에서 경북여성정책개발원 개원 25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기념식은‘경북여성의 힘, 새로운 미래’주제로 기념영상물 상영을 통해 지난 25년 성장과 변화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25년의 비전을 공유했다. 행사에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9일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한국쌀전업농 경북연합회 주최로 제8회 경북 쌀전업농 회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 박영서 도의회 부의장, 남영숙 도의회 농수산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장·군수, 유관기관장 및 쌀전
[금요저널] 쉬는 날 가족여행을 떠난 충남도 소방본부 소속 소방관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남성을 구해냈다. 29일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119종합상황실에 근무 중인 김경호 소방장은 지난 25일 가족과 충북 단양으로 여행을 떠났다. 도담삼봉 주변을 산책하던 중 김
[금요저널] 충남도는 내년부터 충남사회혁신센터 운영·관리를 새롭게 맡게 될 법인·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충남사회혁신센터는 지역 사회 문제 해결 실험 등 주민 주도 사회 혁신 활동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 아산 온양온천역사 2층에 조성할 소통협력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8일 삼성전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복지시설 친환경 차량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경귀 아산시장, 신인철 삼성전자 천안/온양사회공헌센터장,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삼성전자 천
[금요저널] 아산시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2년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대상’에서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전국 243개 지자체 공유재산 담당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공유재산 대상 선정 워크숍’이 천안에서
[금요저널] 독일 지역 매체 잘레 짜이퉁이 ‘바트키싱엔으로부터 배우는 한국’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박경귀 아산시장의 방문 모습과 아산의 온천 역사를 소개했다. 바트키싱엔은 유럽의 여러 왕족과 귀족들이 방문한 것으로 유명한 대표 온천 도시로 온천수를 활용한 치료 클
[금요저널] 아산시가 내년도 주요 시책을 발굴하고 시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6일과 28일 이틀간 ‘2023년도 주요업무구상 및 민선8기 공약이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국소별 보고 후 지휘부 당부사항 전달로 끝나는 일반적 보고회 형식에서 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