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는 문화재청 주관 ‘2023년 미래 무형문화유산 발굴·육성’ 국비 공모 사업에 3건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공모에서 하회선유줄불놀이, 한국의서원 제향의례가 신규로 선정됐으며 안동내방가사는 올해에 이어 내년까지 2년 연속 선정되어 총 3건의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7일 제9기 아산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차 아산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기초생활보장 분야와 긴급복지지원 분야 안건 보고에 이어 지난 5월부터 준비한 제5기 지역사회보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7일 ‘2022년 제2회 아산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염치읍 백암지구 음봉면 동암지구 영인면 아산지구 등 3개 지구의 경계 결정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번 경계결정위원회는 목혜원 위원장을 비롯해 감정평가사, 토지소유자 대표, 지적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역사회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나아가 기업-대학-아산시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7일 선문대학교에서 산·학·관 다자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는 아산시와 관내 6개 대학, 2개 기업, 13개 관련 기업 및 직능단체 총 22
[금요저널] 아산시가 기존 교량 철거 및 신설을 위해 현재 가교를 이용해 편도 3차로로 운영 중인 ‘온천교’를 오는 28일부터 편도 2차로로 임시 개통한다. 그동안 모종·풍기 지역 도시개발과 대단위 아파트 조성 등으로 유발된 교통량 증가가 온천대로의 상습적 차량 정체
[금요저널] 아산시가 최근 추진한다고 밝힌 ‘아산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오는 29일 둔포초등학교 강당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는 향후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게 될 둔포면 육성사업의 시작을 알리고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자리를 갖고자 이번 설명회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이 개청 1주년을 맞이했다. 해밀동은 28일 해밀동복합커뮤니티센터 문화관람실에서 주민 150여명, 해밀동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 1주년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기동 행정부시장의 개청 1년을 축하하는 기념사를 시작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미래사회 준비를 위해 행정·혁신을 주제로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정책아카데미’를 연다. 올해 다섯 번째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시청 여민실에서 대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어려운 이웃을 찾기 위해 ‘아름동 지킴이 구석구석활동’ 사업을 진행했다.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범지기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거주 세대 중 관리비가 장기체납되거나 위기상황에 처한 세대가 있는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 절임배추연구회가 29일부터 선착순으로 김장용‘친정맘 절임배추를 사전주문 받는다. 농자재, 소금값 등 원자재 가격이 올라 올해 절임배추는 20㎏ 1상자를 3만 7,000원에 판매한다. ‘친정맘 절임배추’는 세종시농업기술센터에서 2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남·여의용소방대가 지난 27일 공주시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35회 전국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수관연장방수자세 종목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화재, 재난예방 등 지역 안전지킴이로 활동 중인 의용소방대원 간 소방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경로당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특화사업 중 하나인 ‘제비마을 멋쟁이’ 일환으로 추진됐다.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022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지난 26일부터 가상융합세계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정원산업관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정원산업관에는 ‘2022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에 참여하는 정원분야 기업 40여 곳의 제품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미래전략 발전방안을 마련하고 구체화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위촉해 ‘세종특별자치시 미래전략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한다. 자문단은 ‘미래전략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분야별 외부 전문가 의견을 계획에 반영함으로써 2030년도 이후 미래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