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23년 3월 8일 상주시에 거주하는 중·장년층 1인 가구 남성을 대상으로 한 요리 프로그램 ‘밥 차리는 남자’‘시즌4’를 진행했다. ‘밥 차리는 남자’는 올해로 4년을 이어오고 있는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대표적인 인기프로그램으로
[금요저널] 홍성문화도시센터·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은 ‘2023년 찾아가는 문화배달’사업의 공연자인‘문화배달부’모집을 통해 26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홍성군에 주소지를 둔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지난 2월 공개모집에 36개 단체가 지원했으며 대중성
[금요저널] 홍성군이 지역의 식품접객업소·제조업소·판매업소 등 영업시설 시설개선과 쾌적한 위생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융자는 ‘충청남도 식품진흥 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및 시행규칙’에 따라 시행하며 융자 신청 후 충남도 협약 은행
[금요저널] 홍성군은 해빙기를 맞아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주요 도로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대상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 점검 및 일제 정비에 나섰다. 군은 겨울철 기간 중 강설과 제설작업으로 예년에 비해 도로 노면의 포장 파손 및 균
[금요저널] 홍성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에 고사리손으로 쓰인 감사 편지가 도착했다. “수술을 받고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괜찮아요. 다시 건강하게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한다” 홍성군이 도움이 절실한 한부모가정에 이랜드 복지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연계를 통해 의
[금요저널] 가세로 태안군수가 지난 10일 프랑스의 실내서핑 기관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 모색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가세로 군수 등 태안군 프랑스 방문단 일행은 이날 프랑스 서부의 항구도시인 생쥘르크화드뷔의 실내서핑 시설 ‘더 글라시
[금요저널] 영암군은 근로시간으로 인해 보건소 금연실 내소가 어려운 흡연자들의 금연시도 첫걸음을 돕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현대삼호중공업에서 “찾아가는 사업장 금연클리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달간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는 금연클리닉을 통해 참가자들은 금연상담사의
[금요저널] 장흥군의회는 제2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립호국원 전남 장흥군 설치’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7명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군 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전국 8개 도 단위 광역지자체 중 전라남도만 국립호국원이 없는 유일한 곳이며 광주·전남 지역 내
[금요저널] 상주시 계림동에서는 2월 8일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있어 관내 16개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주민에게 산불예방 안내를 했다 논·밭두렁 및 쓰레기 태우기 등은 산불에 중요한 원인으로 불에 타기 쉬운 물질은 낫이나 예초기를 이용해
[금요저널] ‘행복안동 벼룩시장’이 10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안동 예술의 전당 옆 광장에서 열린다. 올해 첫 벼룩시장이 열린 지난 3월 11일 봄을 맞아 온화한 날씨에 많은 시민들이 중고 물품을 사고팔며 거리에 모였다. 이날 권기창 안동시장은 현장을 찾아 자원봉
[금요저널] 안동시가 자동차세 연세액을 일시에 납부하면 할인받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이달 말까지 접수한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부과하는 세액을 미리 한 번에 납부하면 할인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올 3월에 연납하게 되면 연세액의
[금요저널] 안동시는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근로기회를 부여하고 생계안정을 도모하는‘2023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및 공공근로사업’을 실시한다.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8일까지 모집한 결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금요저널] 상주시 남원동에서는 지난 9일 연원 16통장으로 선출된 성익제 통장의 집에 ‘통장의 집’ 명패를 부착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장 명패는 평소 행정복지센터 방문에 어려움을 느끼는 주민이 동네 사정을 잘 아는 통장의 집을 직접 방문해 생활 불편사항을 건의할 수
[금요저널] 천안시 원성2동은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가 한부모가정에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으로 책상의자와 태블릿 PC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부모가정 A씨는 자녀 3명을 홀로 양육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지 못할 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