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9월 5일부터 9월 12일까지 추석연휴 동안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고 환경오염사고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산업·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 및 주변 하천을 중심으로 순찰·감시하고 오염물질 불법 배출 행위가 예상되거나 발생된 경우에는
[금요저널] 상주시는 9월 한 달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수요맞춤형 교육 ‘찾아가는 농촌마을 문화대학’을 실시한다. 이번 찾아가는 농촌마을 문화대학은 낙동면 신상1리 등 2022년 마을만들기 소액사업을 실시한 16개 마을에서 1회성으로 진행하며 전문강사를
[금요저널] 상주시는 9월 2일 오후 3시 도남동 소재 낙동강 일대에 내수면 어업자원 조성을 위해 쏘가리 치어 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는 전장 3cm 내외로 내수면 자연생태 환경 복원과 어업자원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 쏘가리
[금요저널] 상주시는 2022년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5기 합격생 52명과 함께 9월 5일 11시부터 사벌국면에 위치한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5기 교육생 입문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은 청년 창업의 꿈 스마트팜에 도전하기 위해 경북상주 스마트
[금요저널] 아산시가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서점의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7일부터 ‘우리 동네서점 북적북적 캐시백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우리 동네서점 북적북적 캐시백 지원사업’은 관내 충청남도인증서점에서 아산페이로 도서를 구매하면 결제액의 15%를 월 최
[금요저널] 아산시가 추석 연휴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깔끔한 아산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도시환경정비 집중 추진에 나선다. 시는 오는 12일까지를 도시환경정비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온양전통시장 고압 청소 및 캠페인 실시 읍
[금요저널] 아산시가 아산 고문헌 번역총서 발간사업의 첫 성과물로 아산 출신 이수민의 연행록인 ‘구우록’ 번역집을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1828년 조선은 청나라의 회족 지역 평정에 대한 축하 사절을 청나라에 파견했다. 당시 이수민은 서장관 조기겸의 비장으로 동행하
[금요저널] 아산시가 36만 아산시민을 비롯한 귀향객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적극 추진에 나선다. 시는 이번 추석 명절 종합대책으로 방역과 지역경제 활력의 조화 및 생활물가 부담 완화 취약계층 구석구석 온기 확산 빈틈
[금요저널] 아산시는 오는 10일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소소한 문화피크닉 IN 신정호 잔디광장’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을 즐겁게 하고 지역 청년문화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준비됐다. 이날 ‘천기누설’, ‘TV 이웃 다정다감’ 등에 출연해
[금요저널] 아산시가 제 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도로와 하천, 공사 현장 등 재해 취약 지구 전반에 걸친 점검을 펼치며 피해 예방에 총력을 쏟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1호 태풍 ‘힌남노’는 중심기압 915hpa, 최대초속 55m의 ‘초강력’ 태풍으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는 민생경제 활성화와 미래전략수도 조성을 위한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시정4기 첫 추경 예산을 1,427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이번 첫 추경예산의 편성 기조는 민생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시민불편 해소,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
[금요저널] 충남도가 도내 디스플레이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의 소재 개발과 제품화 등을 지원하게 될 테스트 베드를 구축한다. 지난해 지정받은 ‘디스플레이 소부장 특화단지’와 현재 구축 중인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등과 연계하면, 디스플레이산업 세계 1위의 입지
[금요저널] 충남도는 오는 7일부터 임업·산림공익직불금 추가 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임업직불제는 ‘임업·산림 공익직불제법’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매년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
[금요저널] 충남도가 매년 발생하는 장마철 노후 저수지 붕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설보강사업을 추진한다. 5일 도에 따르면 시군에서 관리 중인 소규모 저수지 673곳 중 523곳이 축조된 지 50년 이상 경과된 노후 저수지로 조사됐다. 이중 보수·보강이 필요한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