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5일 고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골곰탕 및 라면 등이 담긴 식료품 20세트를 전달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명절마다 사랑과 정성이 담긴 선물을 전달해 왔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후원자 위문품과 민관 특화 협력사업을 활용해 이웃사랑 위문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위문 사업은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해 명절마다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기초수급자 등에게 총 1,000만원 상당의 꾸러미를 전달했다.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세종 사랑의열매 지원을 받아 쌀, 식용류, 화장지 등 식류품과
[금요저널] 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9월, 한가위를 앞두고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5일 시청 접견실에서 최민호 시장과 박상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기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명문기업 가입식 및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 흥덕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내 농업인, 소비자, 교육·연구기관 등과 거버넌스를 구축, 농촌관광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세종시 농촌관광협의회’가 5일 창립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시를 비롯해 지역 내 농업인, 소비자, 교육·연구기관 등 민·관·산이 고루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쌀 소비 부진과 공급과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대대적인 ‘세종 쌀 팔아주기 운동’에 돌입했다. 이번 운동은 2021년산 세종쌀 재고량을 줄이는 동시에 적정 쌀값을 유지하고 수확기 수매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우선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확대를 위해 장애인콜택시인 ‘누리콜’의 운행 방식을 오는 10월부터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즉시 호출하는 방식인 ‘바로콜’로 전환한다. 이번 운행방식 개선은 현행 이용일 2일전에 사전 예약하는 방식으로 인해 발생해온
[금요저널] 예천군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예천스타디움에서 전국 실업팀 및 대학육상선수들 실력을 겨루는 ‘제33회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 겸 제76회 전국대학대항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 ‘제8회 도효자배 마라톤대회’, ‘제51회 춘계전국중고육
[금요저널] 김학동 예천군수는 4일 오전 10시 30분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우리나라 턱밑까지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태풍 피해가 우려되는 인명피 해 우려 지역 및 농작물 시설 등 재난 취약지구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태풍은 매우 강한 세력으로 발달해 영남 내륙
[금요저널] 예천군통합방위협의회는 5일 오후 2시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국군장병과 소방대원을 찾아 격려하고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은 육군제3260부대2대대를 시작으로 예천소방서 공군제16전투비행단을 방문해 명절에도 지역 안보와 치안을 위해 헌신하는
[금요저널] 예천군은 오는 26일까지 2023년 개관 예정인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정식 명칭을 공모한다. 명칭 공모전을 통해 신도시의 특색과 이미지를 드러내고 기억하기 쉬운 간결하면서도 창의적인 명칭을 선정할 계획이며 공모 신청은 예천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금요저널] 예천군의회는 5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57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5일까지 11일간의 의사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1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2022년도 제2회 추가경
[금요저널] 세계인들이 모여 ‘평화의 하모니’를 연출하게 될 ‘2022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막이 3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20만 충남도민이 성공 개최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군문화엑스포 범도민지원협의회는 5일 계룡문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양균)은 9월 4일(일) 오후4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학교(원)장을 대상으로 제11호 태풍 ‘힌남노’에 대비 교육장 주재 긴급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