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 동안 동절기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에 대한 기획단속을 실시,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4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매년 12월부터 3월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
[금요저널] ‘대전 보문산 근대식 별장’이 두 번째 대전시 등록문화재가 됐다. 대전시는 문화재위원회 확정 심의를 거쳐 보문산공원에 소재한 근대식 별장을 ‘대전 보문산 근대식 별장’으로 명명하고 대전시 등록문화재로 확정·고시했다고 밝혔다. ‘대전 보문산 근대식 별장’은
[금요저널] 문경시 보건소는 2023년 직장인 야간 필라테스 교실 참여 대상자를 3월 15일까지 선착순 60명을 모집한다. 직장인 야간 필라테스 교실은 바쁜 직장생활로 인한 직무 스트레스, 운동 부족 등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직장인을 대상으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금요저널] 문경시와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2년 청소년문화의집과 YMCA, 클래식 한스푼 등과 함께 진행해 온 청소년 마을탐사대 활동의 막을 내리며 지바쓰의 설치를 완료했다. 청소년 마을탐사대원들이 발견한 마을의 문제는 재활용 가능한 음료 컵 등이 그대로 버
[금요저널]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지난 2월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소규모 어린이집 23개소를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무료검사를 실시해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하도록 안내했다. 실내공기질 무료검사는 ‘실내공기질 관리법’ 법적 관리 대상이 아닌 관내 소규모 어린이집
[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씨감자 수령이 완료되고 봄 감자 파종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감자를 처음 재배하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산광 싹틔우기와 씨감자 절단방법을 안내하고 나섰다. 센터에 따르면 중부내륙지역에 속하는 군의 봄 감자 파종 시기는 3월 중하
[금요저널] 예산군은 군민에게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지원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고자 전문 직업상담사를 신규 임용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지난 1월 2일부터 13일까지 공고를 거쳐 1차 서류, 2차 면
[금요저널] 예산군은 예산읍 신례원4리 마을회관에서 ‘현대아파트앞 교차로 개선공사’와 ‘신례원리도로 개설공사’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3개 마을이장, 토지·건물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 등 주민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금요저널] 예산군은 올해 저소득세대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의 예산을 증액하는 등 예산과 지원 대상을 확대해 의료서비스 사각지대 축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2013년 첫 조례 제정 당시 4000여만원의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을 시작했으며 2020년 5월 29일
[금요저널] 예산군은 당초 예산보다 524억원이 증액된 2023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예산군의회에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지방교부세 300억원 국·도비보조금 112억원 잉여금 및 전입금 등 108억원 세외수입 3억원 등의 재원으로 기정예산
[금요저널] 예산군이 사과 재배 100주년을 맞아 2023년을 명품사과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고품질 생산체계 구축을 적극 추진한다. 예산사과는 1923년 고덕면 대천리에 일본인이 처음 사과원을 개원한 이래 맛과 명성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군은 명실상부한 중부권 최대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음악, 미술, 무용 등 예술에 재능 있는 영재의 재능 계발을 지원할 ‘예능영재 키움’ 참여 청소년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능영재 키움’은 예술 꿈나무에게 양질의 교육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내 예술 전문고등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한우 사육 규모 증가와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가격 안정을 위해 ‘한우고기 소비 촉진 계획’을 세우고 전방위적 대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전남도는 한우산업 안정 대책을 마련, 농가의 홍수출하 자제, 농축협장·유통업체·관계기관 등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버팀목인 수출 중소기업의 경영 위기 극복 및 육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중소기업 수출직불금’ 10억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러-우크라 전쟁 장기화, 고물가와 고금리 지속, 물류비 폭등으로 1월 수출이 급감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