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는 7일 미산면 내평리 마을회관 등 4개소에서 미산 농어촌 지방상수도 확충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사업추진 중 주민의 의견을 청취해 설계에 반영하는 등 주민 참여형 상수도 시설공사를 시행하기 위해 이번 주민설명회를 마련했다. 주민설명회는 지난 2월
나주경찰서와 나주시 관제센터는 최근 데이트폭력 피의자 검거와 치매 실종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가족에 안전하게 인계하는 등 시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큰 활약을 하였다. 나주경찰은 지난 2. 24. 오전 광주청에서 발생한 데이트폭력 차량이 나주관내로 이동하는 사실을 확인하
[금요저널] 아산시가 농업과 다른 직업과 겸업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일요일인 지난 5일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임대 농업기계 이용 예정인 농업인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가 매달 안전교육을 하고 있지만 평일에
[금요저널] 아산시가 4월부터 청사 부설주차장 전면 유로화를 시행한다. 앞서 지난해 3월 본관 정면 민원인주차장 227면에 대한 부분 유료화 운영에 나선 아산시는 4월 3일부터 본관 후면 41면과 남측주차장 446면에 대한 유로화를 추가 시행하며 청사 부설주차장 71
[금요저널] 6일 박경귀 아산시장은 배방읍에 소재한 충남도내 유일 청년마음건강센터인 아산청년마인드링크를 방문했다. 박 시장은 사업장을 둘러본 후 이효철센터장과 관계자로부터 전반적인 사업 운영에 대한 현황을 청취했다. 박경귀 시장은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활용해 정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6일 시청에서 열린 3월 첫 번째 간부회의에서 “성웅 이순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전 부서가 나서야 한다”며 부서 간 협업을 당부했다. 박경귀 시장은 시 국·소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이순신 축제는 그동안 코로나1
[금요저널] 지난 2월 7일 출범한 제1기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가 시정 참여 활동을 본격화했다. 위원회는 6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제1차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참여자치위원 분과별 회의에 앞서 박경귀 아산시장은 시정 현안사항에 대한 브리핑으로 함께 소통하고
[금요저널] 태안군이 지역 임산부의 출산과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보건의료원은 이달부터 12월까지 태안군 교육문화센터에서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2023년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임산부의 분만 및 모성 역할에
[금요저널] 태안군이 야간 교통사고 및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도로변 ‘밤샘 주차’ 집중 단속에 돌입한다. 군은 최근 화물차와 전세버스 등 사업용 자동차의 도로변 밤샘 주차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올해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학교·주택가 주변 민원 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 스포츠단’을 창단했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3일 세종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에서 장애인 스포츠단 창단식을 가졌다. 이날 휠체어 펜싱 종목 김예지 선수가 입단했다. 앞으로 세종시장애인체육회의 지원을 받아 체계적인 훈련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테니스팀 소속 신산희 선수가 지난 4일 전남 여수에서 열린 ‘2023년 오동도배 여수 오픈 테니스대회’에서 남자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신산희 선수는 한선용과 한 조를 이뤄 이번 대회 남자 복식에 출전했다. 신산희-한선용 조는 준결승에서 김
[금요저널]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이 7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 대회의실에서 직원 대상 교육을 실시하고 합동추진단 업무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월 31일 출범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은 대전시, 세종시, 충남도, 충북도 등 4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청년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제2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 청년위원 16명을 모집하기로 하고 오는 8일부터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지난 2021년 5월 출범한 민·관 합동 위원회로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연도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전세 사기와 관련해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심전세 앱’ 사용을 당부했다. 안심전세 앱은 지난해 9월 1일 국토부가 발표한 ‘전세사기 피해 방지방안’의 후속조치로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부동산원, 한국감정평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