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양시는 3일 광양읍 광양실내게이트볼장에서 ‘제39회 대한노인회 광양시지회장배 노인게이트볼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광양시지회가 주관한 이 날 대회는 총 19개 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前 대회 우승팀의 우승기 반환을 시작으로
[금요저널] 광양시 휴양림사업소는 시민의 목공예에 대한 전문지식 함양과 직업능력 개발을 위해‘2023년도 목공예기능인양성지원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3월부터 7월까지 광양목재문화체험장에서 운영되며 목공취미반과 자격증반, 생활가구반으로 나눠 진행
[금요저널] 광양시는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2023년 서민층 가스 안전장치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서민층 가스안전장치 보급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가스 취급 부주의에 의한 가스 사고 위험이 높은 서민층을 대상으로 지정시간이 지나면 가스 공급이
[금요저널] 광양시는 3일 광양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광양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2023년 농림축산식품사업 대상자 선정과 2024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을 위한 심의 안건 등 총 104건 134억원의 사업비를
[금요저널] 광양시는 봄 향기 그윽한 제22회 광양매화축제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축제장을 찾으려는 관광객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4년 만에 공식 개최되는 제22회 광양매화축제에서 셔틀버스 운영 및 유료주차장 도입 등으로 교통혼잡 최소화, ESG 실천
[금요저널] 광양시를 비롯한 곡성, 구례, 하동 등 4개 섬진강권 기초자치단체가 무한한 잠재 가능성을 지닌 섬진강을 중심으로 ‘섬진강 관광시대’를 열어간다. 광양시는 오는 10일 광양매화축제 개막식에서 섬진강권 4개 지자체를 연계한 통합관광벨트 구축을 목표로 ‘섬진강
[금요저널] 담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인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3일부터 담양읍 55개 마을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교육을 추진한다. 2022년에 이어 연속사업으로 추진되는 응급상황대응교육은 1급 응급구조사를 초빙해 고령자들이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유연
[금요저널] 해남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출향 기업인들의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민명술 ㈜코스모스 악기 회장과 한상원 다스코 대표가 고향 해남에 500만원을 기부하며 고향사랑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민명술 회장은 황산면 우항리 출신으로 19세에 상경해 13년간 악기사 근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6일 시청 시장실에서 조도영 씨를 서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前도시재생지원센터장의 위촉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전문인력 채용을 위한 공개채용 절차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했다. 도시재생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6일 최근 직업소개소를 찾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건전한 고용 질서를 확립하고 올바른 취업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직업소개사업의 제도
[금요저널] 영암군은 3월 정례조회를 맞아 이선호 전라남도 국고예산팀장을 초청, ‘정부 예산과정 이해 및 국비 확보 대응 전략’을 주제로 국비 확보 역량 강화를 위한 전 직원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사로 초빙된 이선호 팀장은 기획재정부 예산실에서만 10여 년을
[금요저널] 기업인, 시민단체 회원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논산시 장학기금 마련에 뜻을 보태고 있다. 논산시는 지난 3일 주식회사 에프투비와 상월면 365자원봉사단이 각 2백만원의 장학금을 논산시장학회로 기탁했다고 전했다. 주식회사 에프투비는 2015년
[금요저널] 논산시가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 신뢰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안전성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농산물유통지원센터·농촌활력과·농산물품질관리원 논산사무소·농협 등 관계기관은 최근 협의회를 열고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금요저널]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초 ‘주베트남 통상사무소’세우다 하노이 도심엔 농산물 홍보전시관 문 열어… 한-베 수교가 1990년대 이후 급물살을 타고 나날이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지만, 지역 중소기업들이 선뜻 해외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기는 쉽지 않은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