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는 제15대 충남문화원연합회장에 이종석 씨가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이종석 신임 회장은 지난 3일 충남내포혁신플랫폼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취임식 자리에서 “우리 모두가 지향하는 가치를 늘 잊지 않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아가겠다”며 “늘 발전
[금요저널] 충남도는 6일자로 충남 해역 저수온 특보가 해제됨에 따라 ‘저수온 현장 대응팀’ 운영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7일 도에 따르면 충남 해역 특보는 지난해 12월 9일 관심단계 발령을 시작으로 12월 18일 주의보 발령, 1월 25일 충남 전역으로 확대됐다.
[금요저널] 충남도는 도내 식품위생업소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식품진흥기금 활용 시설개선자금 융자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융자사업은 영업 시설개선 등을 통한 쾌적한 외식 환경조성과 식품위생 및 영양수준 향상을 위해 추진한다. 대상은 도내에서 영업 신고·허
[금요저널] 충남도가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을 위해 국회에서 군불을 지핀다. 미군기지에서 3㎞ 내에 위치해 동일한 영향을 받는 데도 지자체가 다르다는 이유로 국가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아산시 둔포면 8개 리의 불평등
[금요저널] 완도군이 전라남도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3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에 신규 마을 45개소가 선정됐다. 신규 마을은 금당 신흥리, 생일 유촌리, 보길 선창리, 청산 동촌리, 약산 화가리, 고금 상정리, 군외 중리, 금일 신도리 등
[금요저널] 완도군은 지난달 24일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완도 지역 해수 성분과 해산물의 영양학적 관계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및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어 진행된 보고회 및 전문가 워크숍은 완도 해수 성분과 해산물의 상관관계를 규명해 해산물의 우수성을 입
[금요저널] 고흥군은 3월 6일 군청 우주홀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고흥愛 고향사랑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서포터즈 위촉 액자 수여와 군수 인사말, 고향사랑기부제 설명, 불특정 다수에 대
[금요저널] 고흥군은 군민들에게 독서문화를 확산시키고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상반기 문화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문화프로그램은 3월 6일부터 6월 24일까지 군립 및 작은도서관 7개소에서 각각 운영된다. 상반기 주요 프로그램은 영유아대상 그림책 리딩아트
[금요저널] 고흥군은 장애인 주거 공간의 편의제공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해 ‘2023년 농어촌 장애인주택개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생활 및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주거용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비와 도비를 지원받아 장애인 특성에 맞는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와 국회가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의 외연을 더욱 넓히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 ‘‘제주-국회’ 제주포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이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이광재 국회사무처 사무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금요저널]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은 소장품 기획전 ‘치유의 흔’을 3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창열 화백의 초기 엥포르멜 회화인 ‘제사’를 비롯해 소장작품 11점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6·25전쟁을 겪은 이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도민안전건강실은 4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제주들불축제를 안전하게 치르기 위해 6일 도 재난안전본부에서 제1차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재난·안전 관련 주요 부서 제주경찰청, 제주해경, 양 행정시 등이 참석했다. 제주시 애월읍
[금요저널] 영광군은 실과소 및 읍면 회계업무 업무담당자와 신규 임용 직원을 대상으로 회계업무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지난 6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관련 분야에 오랫동안 실무자로서 경험을 쌓아온 호남공공재정연구소 한길옥 대표를 초빙해 지방계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4일 영광읍사무소 대강당에서 아동·학부모· 아동관계자 등 총 80여명의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영광군민이 직접 참여해 아동 정책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이번 토론회는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