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교육지원청 기세원 교육장은 12월 28일(수) 연말연시를 맞아 한해동안 고령교육 발전과 학교업무 정상화를 위해 애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고령교육지원청은 2022년 한해동안 교육감배 초중 구간마라톤대회 군부 종합 우승, 수업혁신사례 도대회 입상, 제68회 경
다산중학교(교장 이미애)는 12월 23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여 교내 다목적실에서 2022학년도 학교 단위 교육회복 힐링음악회를 운영했다.이번 음악회는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적 감수성 및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실시
다산중학교(교장 이미애)는 지난 12. 26.(월), 경주에 3학년 힐링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특히, 3년간 꼬리표처럼 따라다녔던 코로나로 인해 각종 행사나 체험이 취소되는 것이 당연시되었기에 이번 체험은 3학년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힐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양균)은 경산압량초등학교가 교육부 로부터 2022년 학생건강증진분야 학교보건 최우수교로 선정됨에 따라 28일(수) 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표창장 전달식 및 축하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 교육부에서는 2022년 학교 보건교육 내실화 추진
[금요저널] 대구시는 2022년 식품산업화 제품개발 지원사업에 1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6개 지역 식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신제품 개발과 기술지원등으로 투자액 대비 13배인 매출액 13억원과 신규고용 11명이라는 괄목한 성과를 거뒀다. 대구시가 매년 실시하는 식품산업화
[금요저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제주 출신 국회의원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주공항 군사공항 활용 반대와 관련 용역보고서 즉각 공개를 촉구하는 합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오영훈 지사와 위성곤·송재호 의원은 국민의힘 북핵위기대응특별위원회에서 북한
[금요저널]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28일 제주도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3년 학교·어린이집·비인가 대안학교·지역아동센터 친환경농산물 급식 지원계획과 2023년 학교 무상급식비 지원계획 등 5건의 안건과 653억 5,700만원에 대해 심의를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28일 오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2022년 제주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조성사업 추진에 따른 성과를 보고하고 실시간 드론비행 시연과 드론 기체전시 등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 드론특별자유화구역과 관련해 제주도는 지난 7월부터 드론 통합관제 플랫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공단은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공공체육시설 2개소에서 어린이수영 겨울방학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강은 수영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생을 위한 주 2회 4주 과정으로 총 7개 반 140명 규모이며 수강 기간은 2023년 1월
[금요저널] 논산시 비정규직지회가 지역의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신발교환권을 논산시로 기탁했다. 서동균 지회장과 조영신 수석부지회장 등은 27일 오후 논산시청을 방문해 신발교환권을 기탁하며 “논산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
[금요저널] 논산시가 행정자료를 바탕으로 제4차 ‘2022년 논산시 노인복지통계 보고서’작성을 마치고 통계자료를 논산시청 홈페이지 통계 페이지에 공표했다. 보고서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를 대상으로 조사된 인구·주택·복지·고용·건강 등 5개 부문의 86개 지표
[금요저널] 아흐레간의 미국-몽골 출장을 수행하고 돌아온 백성현 논산시장이 “시민행복 논산을 만들고자 천명했던 군수산업 메카로의 발전, 생명산업인 농업의 진흥, 기업하기 좋은 논산 조성 등의 미래비전을 또렷하게 응시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백 시장은 논산
[금요저널] 충남도는 의료취약 지역인 서남부권에서 응급환자 발생 시 중증도에 따라 적정의료기관에서 적기에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체계 강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충남 지역은 중증응급질환 치료기관 및 응급의료자원이 천안에 편중돼 있어 보령·서천·부여·청양이
[금요저널] ‘대구의 영광을 되찾자’는 힘찬 포부와 함께 출범한 민선8기 홍준표 호의 첫 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시정혁신과 대구 미래 50년 설계에 전력을 다해 온 홍준표 시장은 “지난 7월 시장에 취임해서 보니, 대구는 한반도 3대 도시라는 명성을 뒤로 한 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