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상돈 시장과 시의원, 관계 공무원, 자문진, 연구진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소도시 천안을 위한 공간구조 재설정 및 대응방안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천안시를 외형적·양적 확대를 통한 도시
[금요저널] 천안시 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집중하면서도 다양한 보건사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올려 다수 기관상과 개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7일 밝혔다. 보건소는 올해 기관표창 6개를 받았다. 제14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
[금요저널] 천안시가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지원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동남구 풍세면 용정리에 조성하는 천안 제6일반산업단지 내에 ‘천안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한다.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수도권에 밀집된 민간 지식산업센터에 대응하기 위해
[금요저널] 천안시가 역대 최대 규모 국가예산 1조4,602억원을 확보해 지역경기 부양 및 미래 성장동력 구축 가속화에 나선다. 지난 24일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정부예산안 중 천안 국비 반영액은 1조4,602원으로 지난해 반영된 1조4,264억원보다 338억원 증가
[금요저널] 홍성군 최대 역점사업으로 미래첨단산업육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국가산단 조성을 위해 홍성군의회 의원들이 극한 한파와 싸우며 유치에 적극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홍성군의회 이선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27일 세종시 국
[금요저널] 문경시는 경북도에서 주관해 실시한 ‘2022년 농산물 산지유통 시책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북도 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농산물 산지유통 시책평가는 농산물 통합마케팅 및 도단위 통합브랜드 육성에 대한 시군 추진실적과 노력
[금요저널]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문경시노인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사업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유시일 행정복지국장, 경북행복재단 이욱열 대표이사 등 지역주민 및 협력 기관 종사자 160여명이 참석했다. 2022년 사업성과보고회는 ‘서로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행정안전부 주관 ‘2022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방재정대상'은 세출 효율화, 세입 증대 등 여러 분야에서 지방재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단체와 유공자를 포상하고 우수한 지방재정 활용 사례를 발굴, 공유하기 위해 추진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27일 충남도에서 실시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업무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법은 지난 1995년 6월 30일 이전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되거나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금요저널] 금산 지역사회의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지난 26일 금산인삼약초농공단지에서 공장을 운영 중인 경방신약과 금산읍에 거주하는 정요셉 씨가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 경방신약은 이날 지역의 건강취약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00
[금요저널]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홍주읍성 활성화 프로젝트 중 마지막 행사인‘겨울이야기 – 홍주읍성, 산타가 온다’가 성황리에 끝 맞췄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가족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공연,
[금요저널] 홍성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비상대비훈련 유공’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홍성군이 2022년도 상·하반기 비상대비 시행태세 준비와 철저한 점검 실시 및
[금요저널] 홍성군이 지난 26일 통보받은 ‘홍주읍성 북동측 성곽 발굴조사’에 대한 문화재청의 발굴허가에 따라 북문지에서 조양문에 이르는 구간 성곽복원·정비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홍주읍성 내 북문지 동측부터 조양문 구간에 이르는 홍성읍 오관리 196
[금요저널] 대구시는 2023년 1월 1일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및 출산 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대상을 확대해 추진한다. 대구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지금까지의 출산지원·다자녀가정 지원에서 2023년도부터 난임, 임신·출산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정책 지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