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 예천박물관이 국립민속박물관 주관 ‘2023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K-museums 공동기획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K-museums 사업은 국립민속박물관이 매년 등록박물관을 대상으로 공동기획전이나 협업전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기관을 선정하고
[금요저널] 예천군 호명면 범우리공원 숲속 놀이터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선정 평가’에 최종 선정됐다. 우수 어린이놀이시설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창의적인 놀이공간을 제공하고 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지난 201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4일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관 ‘2022 지역 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을 받았다. 시는 전국 15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먹거리 정책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성과를 측정한
[금요저널] 아산시가 오는 12월 1일인 제35회 세계에이즈의 날과 에이즈 예방주간을 맞아 에이즈를 예방하고 에이즈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홍보를 전개한다. 시는 최근 청소년층에서 에이즈 신규감염이 증가하는 추세임을 감안해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에 친근한 매체인
[금요저널] 아산시가 2023년 아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 및 심의를 위해 지난 24일 상황실에서 제4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앞서 지난 22일 제3차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를 개최해 민관 협치로 수립된 2023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방세 탈루·은닉 세원 발굴에 매진한 결과 올해 58억원의 추징 실적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세무조사 21억원과 비과세·감면사업장 사후관리 5억원, 신고누락세원 부과 32억원을 합한 금액으로 올해 목표를 초과 달성한 수치다. 특히 세무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24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에 강연자로 나섰다. 아산시는 시민에게 양질의 인문학 강연을 제공하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고전평론가인 고미숙 선생을 비롯해 김헌 서울대 인문학 연구원 교수, 양정문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금요저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 9일 세종시 관내 공공기관 중 최초로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사업장 내 공공시설물의 운영 및 관리분야에서 비즈니스연속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연속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정한 국제표준규격
[금요저널]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김완섭 기재부 예산실장과의 간담회에서 전기차 모터 혁신기술 육성사업, 인공지능 기반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구축,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구축 등 10건의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종화 경제
[금요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난 23일 개최된‘여성가족부 장관과 함께하는 청소년 정책 간담회’에서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을 만나 논산이 바라보는 청소년 정책의 비전을 밝히며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23일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간담회 자리에는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022년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대응 및 수습복구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대규모 화학공단이 밀집해있는 서산의 특성을 반영해 ㈜KCC 실리콘 대죽공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4일 세종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및 세종시과학기술인협회와 함께 한국폴리텍대학교 홍성캠퍼스 대학생을 대상으로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에서 세종테크밸리의 우수기업을 탐방하는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금요저널] 계룡시가 11월 한 달간 ‘충남형 The 안심식당’ 지정 영업장 91개소를 대상으로 운영실태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안심식당이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공용음식을 개인 수저로 떠먹는 행위 등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 문화를 개선하고 생활 방역 수칙을 준
[금요저널] 계룡시는 오는 29일 오후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저출산에 대한 시민 관심 유도, 인식개선 및 가족간 친밀감 강화를 위해 열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 구성은 저출산 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