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흥군은 4년 만에 열린 고흥우주항공축제에서 ‘돈이 되는 축제’를 선언하고 지역축제와 연계한 ‘고흥몰’ 운영으로 4월 한 달간 5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축제기간 햇양파, 낙지, 삼치회 등 제철 농수산물 7개 품목으로 네이버
[금요저널] 고흥군은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버이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고흥군 노인복지관에서 ‘The 특별한 孝사랑’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고흥군수를 비롯한 지역 어르신과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500여명이 참석한
[금요저널] 고흥군은 5월 8일 도덕면 가야리에 위치한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찾아가는 현장 간부회의’를 가졌다. 이번 현장회의는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태호 스
[금요저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8일 “사업과 행사 등 보고자료에 ‘의미’를 부여할 것”을 주문하면서 앞으로 제주도가 추진하는 정책의 의도를 보다 명확하게 도민과 공유할 전망이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오전 8시 30분 제주도청 4층 탐라홀에서 열린 ‘5월 도정
[금요저널] ‘제51회 어버이날 기념식’이 8일 오전 10시 제주시 종합체육관과 서귀포시청 1청사 별관에서 개최됐다.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주최·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드넓은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어르신들이 존경받고 활력 넘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금리인상과 연체율 증가, 경기 둔화로 서민 가계의 채무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제주도가 도민의 자산 불평등 해소를 위한 포용적 정책금융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8일 오후 2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서민금융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선도적인 4개 우주기업과 우주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제주에서부터 뉴 스페이스 시대를 열어나가기로 의기투합했다. 국가가 우주 개발을 주도하던 올드 스페이스에서 민간기업이 중추적인 역할을 맡는 뉴 스페이스 시대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글로벌 소형모듈원전 파운드리 구축’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소형모듈원전 분야에서 생산, 제조 특화 단지 구축 등 우리나라가 글로벌 생
[금요저널] 2023하동세계차엑스포가 지난 4일 하동스포츠파크와 화개면에 있는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을 중심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행사는 다음달 3일까지로 31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조직위는 5월 7일 엑스포 10만 번째 입장객과 기념 촬영을 하고 기념품으로 차다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정부의 ‘정당현수막 설치·관리 가이드라인’에 따라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정당현수막에 대해 정당에 시정 요구 후 미이행하면 즉각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지난 4일 정당현수막 관리 강화를 위해 정당현수막의 설치 금지 지역과 지자체
[금요저널]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개장 3일 차인 지난 6일 주말에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명원문화재단과 신시컴퍼니, ㈜글래드컬쳐와 합동으로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선보였다. ‘현대 뮤지컬과 궁중다례’라는 두 가지 요소를 훌륭하게 엮어낸 ‘명원 신궁중다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1인 가구 자살 예방과 사회적 관계 활성화를 위해 1인 가구 안부 묻기 이벤트 ‘우리 모두가 무지개 회원을 응원해’를 5월 8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지개 회원’이란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1인 가구 회원을 일컫는 말이
[금요저널] 경상남도 김병규 경제부지사는 8일 창원 소재 방산 및 철도 업체인 현대로템과 로만시스를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폴란드 방산 수출과 연이은 대규모 고속철 수주로 경남 방산 및 철도산업을 견인하는 업체 현황
[금요저널]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8일 오전 도청에서 실국본부장회의를 주재했다. 박 도지사는 “남해안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뉴욕 자유의 여신상과 같은 랜드마크가 필요하다”며 “남해안 관광개발 사업들이 추진되면서 남해안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