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시행한 2026년 접도구역 관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에서는 경상북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접도구역 내 불법건축물 및 공작물 발생 여부, 기존 건축물·공작물 실태, 표주·표지 및 관리대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관내 안심식당 48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안심식당 운영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안심식당 지정업소의 위생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지정 기준에 맞는 운영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살피기
[금요저널] 예천문화관광재단은 3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단원과 학부모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꿈의 예술단 플러스’ 사업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사업의 취지와 연간 교육 일정 안내, 운영 진 및 강사진 소개
[금요저널] 예천군은 7월 3일부터 10월 23일까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보훈단체 복지지원사업과 연계한 2026년 기억 쑥쑥, 건강 돋움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주 1회, 총 14회에 걸쳐 치매 예방과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금요저널] 예천군은 최신 드론 장비를 활용한 ‘2026년 드론 영상 촬영 업무 지원’을 본격 운영하고 고해상도 정사영상을 자체 제작해 각종 정책사업과 현장 행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고 밝혔다.군은 최근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정밀한 공간정보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공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된 2026 찾아가는 놀이터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경상북도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주최하는 2026 찾아가는 놀이터 사업은 ‘찾놀 free play 버스’ 가 경상북도 내 군 지
[금요저널] 대전시는 3일 대전테크노파크 D-station 10층 회의실에서 방위사업청과 협력해 글로벌 방산기업 ‘GE Aerospace’ 와 절충교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GE Aerospace’의 절충교역 이행 프로젝트를 국내 기업에 소개하고 협력
[금요저널] 대전시는 3일 한남대학교 서의필기념관 중회의장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협동조합 조합원과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 협동조합의 날 14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함께 만드는 내일 대전 협동조합’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계약 및 회계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원활한 소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활용한 ‘계약·회계 소통방’을 개설하고 7월 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소통방은 지난 5월 실시한 ‘찾아가는 계약·회계
[금요저널] 대전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도시재생 신규사업 공모에서 ‘서구 갈마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이 최종 선정돼 국비 15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에서는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로 전국 8곳이 선정됐으며 대전시는 광역시 가운데
[금요저널]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3일 관내 청년농업인의 스마트팜 운영 역량을 높이고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위해 ‘청년4-H 스마트팜 현장 클리닉’의 첫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대전시 청년4-H 회원 10명을 대상으로 회원 농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교육으로
[금요저널] 취임 첫날 간부회의에서 “시민안전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힌 추경호 대구시장은 2일 취임 후 첫 방문지로 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과 CCTV 통합관제센터 등 안전관리기관을 잇달아 방문하고 시민안전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이날
[금요저널] 소보면 도산1리 경로당은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더해, 기존에 운영하던 중식 5일제를 확대 운영하는 방안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도산1리 중식5일 급식 참여자의 자율적 회비 납부와 식재료 협찬으로 급식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한다는 것이다.
[금요저널] 에스티엠 김준우 대표가 지난 2일 군위군청을 방문해 군위 교육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김준우 대표는 “군위에서 터를 잡고 기업을 경영하며 성장해 왔으나, 그동안 지역사회에 기부할 기회가 많지 않았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