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는 오는 21일자로 민선8기 도정비전과 목표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하반기 5급 이하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사 규모는 승진인사 150명, 인사교류 10명, 시군전입 5명, 신규임용 29명, 전보인사 211명 등 총 405명이다.
[금요저널] 이강덕 포항시장은 최근 ‘포항제철중학교 진학’을 두고 효자초와 제철중학교 인근 학부모들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8일 19일 양일간 ‘효자초 중학교 배정 대책위원회’와 지곡 단지 학습권 회복을 위한 비상 대책 위원회와 면담을 가졌다. 이번
[금요저널] 칠곡군이 주최하는 2022전국대학생인문학활동 ‘PEACE BRIDGE : 관계로 잇는 평화’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이 지난 7월18일 향사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 농촌마을의 인문자원을 발굴하고 청년들의 시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만든 참여형 인문활동으
[금요저널] 2022년 7월 15일부터 7월 18일까지 4일간 포항시 일원에서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 영양군은 오도창 군수님을 중심으로 축구 외 11개 종목 264명으로 선수단을 꾸렸다. 지난 제59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
[금요저널] 울진군가족센터에서는 7월 16일 오후 3시 왕피천 공원 내 문화관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으로 빨간코, 끼리 쇼쇼쇼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부족한 울진군민들의 공연에 대한 갈증 해소를 위해 진행됐다. 공연은 총 3부로 댄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포항에서 열린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석해 울진방문의 해를 홍보하고 울진에서 개최될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응원하는 희망메시지 작성 이벤트를 추진했다. 3일간 작성된 응원메시지는 2023년 제61회 경북도
[금요저널] 울진군은 7월 18일 군청에서‘수중글라이더 핵심부품 · 장비 기술개발 및 운용센터 구축사업’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손병복 군수를 비롯해 수중글라이더 핵심기술을 개발 중인 경북대산학협력단, 운용센터 건축설계 중인 ㈜기단건축사사무소, 센터의
[금요저널] 손병복 울진군수가 19일 울진군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백신 4차 예방접종을 받았다. 손 군수는 이날 4차 접종 대상이 확대된다. 에 따라 자발적으로 접종에 동참해 공공기관 방역목적 뿐만 아니라 백신접종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금요저널] 민주평통 울릉군협의회가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토탐방행사가 울릉군과 관내 유관기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성료됐다. 통일안보 의식 고취의 일환으로 시행된 이번 행사는 중학생들이 지역 해군부대를 방문해 다양한 체험을 하고 울릉도
[금요저널] 대구시는 7월 19, 지난 6월 이후 공석으로 있던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를 새롭게 이끌어갈 제2대 위원장으로 설용숙 前 경북경찰청 1부장을 내정했다. 대구시는 7월 1일 홍준표 시장 취임과 함께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후보자 임명 절차를 진행해 설용숙
[금요저널] 경산시는 19일 경산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상공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장 초청 상공의원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조현일 시장 취임 후 기업인들과의 첫 만남의 자리로 ‘일자리중심 미래경제’를 시정목표로 출범한 민선 8기 시정에
[금요저널] 경산시는 18일 경산시농업인교육관에서 축산단체 대표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한‘축산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수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육환경을 제고하는 사업도 중요하지만, 시민이 살고 싶은 도시환경을 만들기
[금요저널]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포항시 일원에서 개최된 300만 경북도민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었던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김천시는 이번 대회에 28개 종목에 830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효자종목 배드민턴의 우승과 발
[금요저널] 구미시는 최근 일주일동안 구미시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200명대를 상회함에 따라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을 막고자 각계 각층의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개인방역과 자율적 거리두기가 시급함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먼저, 고위험군의 중증·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