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 취득 교육’을 지난해 3회 100명에서 올해 3회 120명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소형건설기계는 농작업 현장에서 배수로 정비, 배관 매설, 논두렁 정비, 자재 운반 등
[금요저널] 문경시는 청년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25일부터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청년문화예술패스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공연·전시 관람 등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지원하기 위한
[금요저널] 문경시는 구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근 주민들의 민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문경시청 제2민원실 홍보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2022년 9월 개소한 제2민원실은 지난 2월 13일 문경중앙시장에서 열린 ‘설맞이 장보기 행사’현장에서 현
[금요저널] 문경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함께 더불어 사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문경시
[금요저널] 문경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생활쓰레기로 인한 불편 없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집중 관리”대책을 추진한다.연휴기간인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쓰레기 관리 상황반”을 운영해 쓰레기
[금요저널] 문경시는 가은농공단지 내에 ‘가은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지난 13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센터 건립은 농공단지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근로자들에게 쾌적한 복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준공식에는 문경시의회 의장과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지난 12일 오전 11시, 드림스타트 2층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실적 및 감사보고 세입·세출 결산 승인,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금요저널]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베이킹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체험은 총 18명의 청소년을 2개 조로 나눠 조별 실습 형태로 진행됐다.소규모로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13일 문경중앙시장 일대에서 ‘설 연휴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시장 상인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문경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자율방재단, 안전재난과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설 명절을 앞
[금요저널] 문경시는 시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경북도민행복대학 문경시캠퍼스’명예학사과정 입학생을 2월 3일부터 3월 1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경북도민행복대학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민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읍면동 공감소통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지난 1월 읍면동 순회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총 116건의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부서별 조치계획과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
[금요저널] 당진시는 관광두레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전통 장 담그기 문화 프로그램 ‘장하다 당진’참가자를 오는 2월 2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장하다 당진’은 전통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스스로 담근 장을 가족과 나누며 그 가치를 공유할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12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소속 공직자 200여명을 대상으로‘2026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6년 정부 예산안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 부처별 국비 지원사업의 방향성을 파악하고 공모사업에 대
[금요저널] 당진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2일 석문면 장고항 국가어항 일원에서 지역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대청결 활동은 명절 연휴 기간 귀향객과 관광객의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안가 해양쓰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