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 온양3동 적십자 봉사회는 설을 앞두고 12일 온양3동 일원에서 '설맞이 환경정화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에는 적십자 봉사회 회원들과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와 공원, 버스승강장 주변 등을 중심으로 겨우
[금요저널]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가정 50세대에 참치·햄 세트 50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이날 행복키움추진단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과 함께 아산시 기초푸드뱅크에서 후원한 식료품을 전달하
[금요저널] 송악면 새마을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아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0일 송악면 일원에서 '설맞이 깨끗한 아산 만들기'대청소를 실시했다.이날 대청소에는 송악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해 주
[금요저널] 아산시가 설 명절 연휴 기간 시민들의 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일부 무인민원발급기를 24시간 운영한다.또 올해 상반기까지 노후 기기 교체와 장애인 편의 기능 업그레이드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연휴 기간 중 증명서 발급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아산
[금요저널] 아산시 둔포면과 둔포면 주민자치회는 12일 오전 10시 둔포면 내 다가구 주택 밀집 지역과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 인근, 용남산 인근 도로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다가구 주택 주변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해 온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를
[금요저널] 온양5동은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추진하고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방문상담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생활 불
[금요저널] 아산시는 12일 2026년 ‘기업애로자문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기업애로자문단은 2016년부터 운영해 온 아산시 대표 현장 밀착형 기업지원 정책으로 분야별 전문가인 자문위원이 관내 기업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
[금요저널] ㈜씨케이텍 곽철관 대표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선물세트 100개를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곽철관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신창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훈훈한
[금요저널] 온양3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2일 설맞이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마을길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에는 새마을남녀협의회 20여명이 참여해 마을 주요 도로와 골목길, 생활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
[금요저널] 한국양곡가공협회 아산시지부는 지난 12일 아산시청을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600만원 상당의 쌀 10kg 200포를 전달했다.한국양곡가공협회 아산시지부는 도정업체를 운영하는 회원들이 직접 도정한 쌀을 십시일반 모아 2010년부터 매년 쌀 200포를
[금요저널] 아산시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후원금을 재원으로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 150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기후 변화로 인한 한파와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금요저널] 아산시는 영인산자연휴양림 숙원사업이었던 상수도 인입공사를 완료하고 휴양림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위생적인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28억원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용수관로 4.2㎞를 매설하고 물탱크 및
[금요저널] 온양 로타리클럽은 12일 아산시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6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온양 로타리클럽 회원들의 따뜻한 나눔의 뜻
[금요저널] 아산시는 설 명절 연휴 5일간 발생할 수 있는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운영 계획을 마련했다.시는 연휴 기간 응급환자와 일반환자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다.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