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는 충남청년센터와 협력해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 의욕이 저하된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 참여와 취업을 지원하는 국비 지원 사업이다.참여 대상은 최근
[금요저널] 아산시협의회 소속 김윤태 자문위원과 안정근 자문위원이 2월 9일 홍성문화원 공연장에서 열린 ‘통일공감 강연회 및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수여식’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지역사회 내 통일 공감대 확산과 평화통일 기반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산하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1일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에서 ‘제12회 윗동네·아랫동네 행복한 동행, 가족과 설 명절 함께 보내기’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
[금요저널] 아산시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거주시설인 ‘사랑의집 에덴’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현장을 살피고 입소자와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아산시는 11일 장사랑연합내과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25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5개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생계와 생활용품 마련에 어
[금요저널] 태안군이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연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군은 올해 돌봄 품앗이 운영과 상시 프로그램 제공, 공간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특히 이웃
[금요저널] 태안군의 대표적인 민속 행사이자 충청남도 무형문화유산인 ‘황도 붕기풍어제’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안면읍 황도리 당집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황도 붕기풍어제는 과거 안개 속에서 길을 잃은 어민들이 지금의 당집이 있는 당산의 불빛을 따라 무
[금요저널] 우수 평생학습도시 홍성군이 유아부터 노년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홍성군평생학습관과 신도시평생학습관에서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인문교양, 문화예술, 직업능력 등
[금요저널] 지난 11일 전국최초 저탄소·유기농업특구 홍성군에 중소벤처기업부 노용석 제1차관이 방문해 특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경제 현장을 직접 살폈다.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우수 지역특화발전특구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전통시장과 지역 산업 현장의 목소리
[금요저널] 아산시보건소는 11일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온양온천역사 및 광장에서 금연·금주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귀성·귀향객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진행됐다.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
[금요저널] 충남 홍성군은 리더동아리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고 여성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해 다음달 3일까지 ‘2026년 여성친화도시 리더동아리 육성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여성친화도시 리더동아리 육성사업은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인 성평등, 일자리, 안전, 건강
[금요저널] 홍성군이 오는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민·관 협력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군은 지난 11일 홍성군가족어울림센터 나래홀에서 충남사회서비스원과 협력해 읍·면 담당자, 보건소 및 민간·공공기관 관계자 80명을 대상으
[금요저널] 홍성군 장곡면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지난 10일 장곡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올해 첫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설맞이 인사와 함께, 지역 현안 공유와 유기적인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체감도 높은 행정과
[금요저널] 홍성군 광천읍 주민자치회가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광천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주민자치회 회의를 열어 주민자치 활성화를 이끌어갈 새 사령탑을 선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원진 개편은 기존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