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5월 7일 대전 엑스포아쿠아리움에서 ‘제21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입양의 가치를 나누며 입양가족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입양, 한 아이의 온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주제 아래 입양가족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금요저널] 대전의 도심 속 녹색 휴식처 한밭수목원이 봄의 절정을 맞아 시민들에게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추억을 선사한다.대전시는 5월 8일부터 25일까지 18일간 한밭수목원 동원과 서원 일원에서 ‘2026년 봄꽃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오월의 꽃마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인 ‘2026년 지역기반 공정관광’을 본격 추진한다.공정관광은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관광 수익이 지역 주민에게 환원되는 지속 가능한 관광 방식이다.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이야기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 한화이글스와 손잡고 대전의 대표 마스코트 ‘꿈순이’를 활용한 특별 협업 유니폼을 출시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꿈돌이 콜라보레이션’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기획됐다.유니폼·모자·인형·응원 도구 등 총 20여 종의
[금요저널] 대전시는 도심 공기질 개선을 위해 ‘도로 재비산먼지’저감에 나서며 분진흡입차를 상시 운영하는 등 대기질 관리에 힘쓰고 있다.도로 재비산먼지는 차량 주행 시 타이어와 노면의 마찰로 발생하는 미세먼지로 도심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특히
[금요저널] 대전시는 문평동 공장화재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추모식이 5월 9일 문평근린공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추모식은 유가족 측이 주관해 마련한 자리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 간 아픔을 나누는 한편 시민들과 함께 기억하고 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그동안 대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KBS 가 주최하고 KBS 미디어가 주관, 소방청이 후원하는 ‘제31회 KBS119상’에서 대덕소방서 119구급대 소속 박윤동 소방위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대전소방본부 소속 직원으로는 최초의 대상 수상으로 각종 재난현장에서
[금요저널] 대전시는 간선급행버스를 포함한 전체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시내버스 일제점검을 완료했다.이번 점검은 시와 대전버스운송사업조합,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지역버스노동조합이 합동으로 진행했다.합동 점검반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금요저널]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6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비롯한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및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카네이션과 후원물품은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후원금으로 마련했으며 아산시기초푸드뱅크에서 식료품 등을 지원
[금요저널] 아산시 영인면 아레피 카페가 지난 2일 어린이날 기념 아산지역 아동들을 초청, ‘보드게임, 스포츠알까기 체험한마당 및 사생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아레피에서 어린이날 기념 지역 아동들이 스마트폰이나 영상 매체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직접 소통
[금요저널] 충남도가 첨단 모빌리티 부품 인공지능 기반 ‘무금형 적층 제조 플랫폼’을 조성해 고부가가치 수요에 대응하고 기업의 미래 기술 경쟁력 확보를 뒷받침한다.도는 산업통상부의 ‘2026년 첨단제조기술 기반 모빌리티 제조 혁신 거점 조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
[금요저널] 경북북부보훈지청은 5월 6일 10시 안동시 일원에서 ‘동안동로타리클럽 집수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고령 보훈가족의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된 민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동안동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재능기부와 후원을
[금요저널] 충남사회서비스원은 5월 6일 원내 회의실에서 정책·행정·보건의료·복지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통합돌봄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운영 체계를 본격화했다.이번 자문위원회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지역 중심 통합돌봄이 본격 추진되
[금요저널] 충남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신청률이 7일 12시 기준 86.8%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도에 따르면, 1차 지급 대상자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2만 3008명 대상자 가운데 10만 6706명이 신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