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12월 29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가축전염병 예방 및 신속한 방역 대응을 위해 공수의 위촉 및 수의사회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상주시는 이번 위촉을 통해 임기 1년 동안 총 16명의 공수의를 위촉하게 되며, 이들은 관내 축산농가를
[금요저널] 조선십승지 주민협의회는 ‘2025 조선십승지 우복골 사계 전국 사진 공모전’수상작 24점 전시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전시회는 전국 각지에서 출품된 작품 가운데 우수작으로 선정된 사진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조선십승지 우복골의 사계절 풍경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금요저널] 건국푸드는 12월 29일 현물기탁을 위해 상주시 화동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2025년 연말 맞이 관내 저소득 계층에 닭발편육 300만원 상당을 기탁하였다.건국푸드에서 후원한 닭발편육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및 경로당에 제공
[금요저널] 2025년 12월 29일 낙동면에서는 낙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유곡1리 마을회에서 어려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15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는 따뜻한 소식이 있었다.낙동면 유곡1리 마을은 이웃 간의 정이 돈독하고 어
[금요저널] 상주시는 중앙부처 등 상급기관 평가에서 34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으며, 각종 공모사업에도 50건이 선정되는 등 2025년 한해 시정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뛰어난 성과를 달성하였다.중앙부처 평가에서는 △2025년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
[금요저널] 상주시 연원동 소재 민지매운탕에서는 매일 1만원씩 꾸준히 모은 수익금 400만원을 12월 29일 남원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였다.민지매운탕 우정옥 대표의 이러한 선행은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경기에 상관없이 매일 매출 가운데 1만원을 저축하며
[금요저널] 이정길 청리면 이장협의회장이 지난 12월 16일 개최된 상주시 이·통장연합회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되어 향후 2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이정길 회장은 2019년 청리면 청하3리 이장으로 취임한 이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 현안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에 올해도 익명의 기부천사로부터 사랑이 담긴 기부금이 도착했다.연동면은 지난 29일 한 익명의 기부자가 짧은 내용의 편지와 함께 연동면사무소에 현금 70만 원을 전달하고 갔다고 30일 밝혔다.기부자는 편지에서 “작은 금액이지만 연동면의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0일 아름동 행복누림터 대회의실에서 연말을 맞아 ‘희망2026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순회모금은 아름동 종무식과 연계해 열린 가운데, 관내 주요 단체·기업들의 기부금 전달식과 현장 성금 모금이 함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이 2026년 1월 1일 전당골 경로당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새해를 맞아 주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풍물공연단의 길놀이 공연과 한 해의 바람을 기원하는 소원 작성 등의
[금요저널] 세종시에 거주 중인 청년 인구가 전체 인구 대비 30.7%인 것으로 집계됐다.세종시 ‘2025 청년통계’에 따르면 2024년 12월 기준 주민 등록된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은 전체 인구 39만 685명 중 11만 9,927명으로 나타났다.거주 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향후 10년간 산업입지 계획면적으로 총 4.6㎢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시는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지난 12월 22일 최종 수급물량을 통보받고 ‘제5차 세종시 산업입지 수급계획’을 30일 확정·
[금요저널] 상주시 남성동 소재 한일사에서는「희망2026나눔 캠페인」성금 100만원을 남원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였다.매년 성금기부 등으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는 한일사 천경호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환원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금요저널] 안동시는 12월 27일 영무예다음포레스트 아파트에서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과 ‘다함께돌봄센터 Y다움 마을돌봄터’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해당 시설은 ‘경상북도 K보듬 6000’사업의 일환으로, 생활권 내 돌봄 시설을 확충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