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진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정인혁이 지휘봉을 잡고 트럼펫 박기현, 오보에 정은찬, 첼로 한승유, 바이올린 김예린, 피아노 이다은이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청소년 협주곡의 밤’은 1964년 창단 이후 이어져 온 대구시향의 대표 지역 유망주 발굴 프로그램으
[금요저널] 대구콘서트하우스의 대표 기획 공연 명연주시리즈의 6월 주인공으로 음악 거장 미하일 플레트네프와 그가 창단한 라흐마니노프 인터네셔널 오케스트라가 대구를 찾는다.세계적인 첼리스트 고티에 카퓌송이 협연자로 함께하며 한국 투어 중 대구에서만 선보이는 특별 프로그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의 문화예술 진흥을 이끌고 있는 나주문화재단이 출범 1년 만에 전라남도 지정 전문예술법인에 선정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나주문화재단은 전라남도가 지정하는 ‘2026 전문예술법인’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전문예술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대한민국 에너지 안보를 책임질 영덕 대형원전 유치를 위해 전방위적인 행보에 나섰다.경북도는 영덕이 대형원전 건설의 최적 입지라는 점을 강조하며 국가 미래 에너지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AI 시대 전력전쟁 왜 지금 ‘대형원전’인
[금요저널]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은 27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예천군 호명읍 사전투표소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날 황명석 도지사 권한대행은 사전투표소 내·외부 시설과 장애인·고령자 편의시설, 안전관리 체계, 통신망 운영 상황 등을 점검하고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5월 27일 경주시청에서 현대성우쏠라이트와 322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최혁준 경주부시장, 신창호 현대성우쏠라이트 공장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성우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29일부터 이틀간 사전투표가 실시 됨에 따라 선거 막바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집중 감찰을 강화한다.경북도는 선거가 임박할수록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과 엄정한 공직기강 유지가 중요하다고 보고도 감사관실 자체감찰반
[금요저널] 충남도는 27일 충남기후환경교육원에서 시군 야생동물 구조 관련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야생동물 구조 대응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도내 야생동물 구조 관련 신고와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시군 담당자들의 초기 현장 대응 역량 강화 및 체계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7일 논산시 연무지역에서 딸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우량 자묘 생산을 위한 ‘딸기 육묘기 맞춤형 현장 설명회’를 실시했다.딸기 재배에서 육묘는 한 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과정이다.5월 말은 기온 상승과 함께 병해충 발생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7일 부여군농업기술센터 혁신농업관에서 ‘수경재배 현장활용 기술교육’을 실시했다.수경재배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재배기술을 보급하고자 추진한 이번 교육에서는 수경재배 시범사업 대상 및 희망 농가 50명이 참석했다.교육은 △수경재배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7일 영주국민체육센터 주차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통학버스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어린이통학버스 운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운영자의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기
[금요저널] 대한민국 대표 명품 과일인 ‘성주 참외’ 가 도쿄에서 일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성주군수와 월항농협, 조합공동법인대표는 도쿄 방문 기간 동안 업무 간담회와 대형 판촉 행사, 현지 시장조사로 이어지는 촘촘한 일정을 소화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내 해역에‘보름달물해파리 예비주의보’ 가 발표됨에 따라 어업인 피해 최소화를 위해‘2026년도 해파리 피해방지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경남 해역 수온이 평년보다 1~2 도 높은 수준을 보이면서 해파리의 성장 속도가 빠른 경향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6일 기획예산처 경제예산 심의관을 초청해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제조기업을 방문하고 핵심 현안 사업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정부의 내년도 예산 편성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기획예산처에 경남 제조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