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음봉면 스파비스 일원에서 개최된 ‘2025 아산온천축제’ 현장에서 ‘아산 대표관광기념품 공모전’ 선정작을 소개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아산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금요저널] 아산시는 25일 2025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배방다온근린공원에서 ‘어린이 놀이터 디자이너 캠프’를 개최하고 어린이 참여단의 설계 결과물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아산 제1호 통합놀이터 조성을 앞두고 어린이의 상상력과 의견을 실제
[금요저널] 아산시가 24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25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에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아산시가 추진한 온양온천 원도심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이 도시의 상징성과 정체성을 반
[금요저널] 서천군의회 김아진 의원은 10월 27일 열린 제335회 임시회 군정질문에서 ‘공영주차장 장기 주차 관리’ 문제를 지적하며 군의 미온적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3월 19일 개정된 주차장법에서 공영주차장 내 야영·취사행위, 불 피우기 등
[금요저널] 서천군의회 김아진 부의장이은 10월 27일 열린 제335회 서천군의회 임시회 군정질문에서 ‘지역 예산확보 전략과 주요 사업 반영 현황’을 주제로 군정을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원은 먼저 내년도 서천군의 국·도비 확보 목표액 8,890억원 설정 근거를 점검
[금요저널] 울진군이 추진하는 지역을 기반으로 한 청년예비창업가 또는 초기 창업가를 지원하는 청년창업지원사업이 결실을 맺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자 중 한 팀으로 선정된 ‘노드’는 울진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미술 치유 캐릭터 ‘울방울’디자인을 개발했
[금요저널] 대전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이장우)는 27일 ‘중장년층 지속가능한 고용을 위한 일·생활균형 확산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대전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노사발전재단 충청지사가 공동으로 추진한 협력형 환경·사회 가치(ESG)
[금요저널] 예산군을 대표하는 ‘제9회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지난 2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축제는 ‘낭만식당’을 주제로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 열렸다.개막식은 23일 뮤지컬 ‘윙크’팀의 주제 공연으로 시작했으며 시니어모델과
[금요저널]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는 10월 25일(토)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2025 충청남도 희망나눔 걷기대회’에 참여해 나눔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섰습니다.이번 행사는 ‘봉사의 걸음, 희망의 걸음, 청소년의 내일로’라는 슬로건 아래 3천여명의 시민이 함께 단풍
[금요저널] 윤경희 청송군수는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열리는 ‘제19회 청송사과축제’를 앞두고 축제 준비 현장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했다.확대간부회의에서 윤 군수는 “청송사과축제는 우리 군의 대표이자 가장 규모가 큰 행사인 만
[금요저널] 성주군은 24일 군청 대강당에서 어린이집 학부모와 보육교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성주군 어린이집 부모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육아의 일상속에서 지친 부모들에게 공감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함께 웃고 함께 힐링하는 부모교
[금요저널] 지난 23일 목요일 성주군체육회 직원들은 ‘찾아가는 체육회’사업의 열 번째 일정으로 초전면 자양2리 마을회관을 찾았다.‘찾아가는 체육회’는 농촌지역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생활체육 지도자들이 직접 마을을 찾아가는 이
[금요저널] 성주군 선남면(면장 조익현)은 지난 10월 21일 가을철 산불 예방 기간을 앞두고 2025년 가을철 및 2026년 봄철 산불 감시원 7명을 공개 채용하기 위해 체력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시험은 10명이 지원했으며 체력시험 종목으로는 철봉 오래
[금요저널]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10월 26일(일) 외국인 근로자 20명을 대상으로 지역문화탐방 프로그램으로 심원사 템플스테이 체험, 가야산역사신화 테마관 견학 등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사찰에서 명상과 다도, 전통 공예품 만들기 체험을 하며 심신의 안정을 얻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