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딸기 삽목 육묘 시 늦게 발생한 자묘도 삽목 후 60여 일이 지나면 먼저 발생한 자묘와 생육이 비슷해지고 초기 수량에도 차이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삽목 육묘는 모주에서 발생한 자묘를 절단해 육묘 포트에 삽목하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가을 감자와 가짓과 작물에 큰이십팔점박이무당벌레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농가에 초기 예찰과 적기 방제의 중요성을 알렸다.큰이십팔점박이무당벌레는 일반적인 포식성 무당벌레와 달리 성충, 유충 모두 작물의 잎을 갉아먹는 해충이다.감자와 가
[금요저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남창작스튜디오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제4기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충남창작스튜디오는 충청남도와 현대도시개발(주)의 협력으로 태안 기업도시에 조성된 시각예술 전문 창작공간 이다.충청남도와 현대도시개발(주)의 협력으로 태안 기
[금요저널] 서산문화재단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하는 ‘2026 장애예술 거점 창작공간 운영 지원사업’레지던시 참여 작가들의 첫 연계 전시 ‘다시 피어나는 시선’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서산시친환경체험관광형자원회수시설 전
[금요저널]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족뮤지컬 캔터빌의 유령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행복한 왕자’의 작가 오스카 와일드가 쓴 원작 소설을 가족뮤지컬로 각색한 작품으로 유쾌하고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가족과 사랑, 용서와 이해의 메시지를 담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금요저널] 서산시가족센터와 서산우체국은 8월 19일 서산시가족센터에서 저소득가구의 재해 보장과 안정적인 생활 지원 및 지역사회 복지 실천을 위한 ‘만원의 행복보험’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공공협력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가구를 위한 공익보험 가입 대
[금요저널] 새마을지도자 지례면 협의회·부녀회는 지난 8월 7일 K-water 부항댐지사를 방문해 ‘독거노인 천연 염색 여름 인견이불 지원 사업’계획을 전달했다.이에 K-water 부항댐지사는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고 긍정적인 검토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협력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감문면 분회는 8월 19일 감문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이부화 지회장을 비롯해 감문면 32개 경로당 회장 및 내빈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어르신
[금요저널]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8월 19일 수요일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되고 있는 ‘2026 을지연습’훈련장을 방문해 훈련에 임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준비한 간식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주야를 가리지 않는 훈련 일정에 따라
[금요저널] 아포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8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우리마을 오감만족 한방 체험의 날’의 세부 운영계획과 주민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행사 프로그램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사항을 살폈다.특히
[금요저널] 아포읍은 민원인의 편의를 높이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팀에 양방향 회전형 모니터 2대를 설치했다.이번 개선은 민원인과 담당자가 같은 화면을 함께 보며 대화할 수 있도록 민원창구 환경을 바꾼 것이다.기존에는 담당자가 자신의 화면을 보며 민원 내용을 설명
[금요저널] 포항시가 지난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일자리 공시제 부문 특별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
[금요저널] 포항시는 20일 시청 문화동 대잠홀에서 농촌지도자와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한마음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위대한 포항, 더 나은 내일’을 향한 새로운 포항의 변화에 발맞춰 농업·농촌의 미래 발전 방향
[금요저널] 논산문화관광재단은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강경산소금문학관에서 제2회 루프탑시네마‘기억의 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강경 국가유산 야행과 연계해 운영되며 강경의 야경을 배경으로 영화와 역사문화가 어우러지는 이색적인 문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