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 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20여 가구를 찾아가 카네이션과 장수사진 액자를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가족과의 왕래가 적어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
[금요저널] 상주시니어클럽은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을 5월부터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맞벌이·한부모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조부모가 등·하원 지원, 보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포도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한 ‘국내산 포도 발사믹 식초 상품화 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발사믹식초 제조부터 상품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문인력양성
[금요저널]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5월 8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모시고 ‘나 어릴적, 내가 살던 봄날’을 주제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어르신들이 어린 시절의 추억을 직접 체험하고 효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
[금요저널] 부산시는 창업 문화 확산과 미래 유망 창업가 발굴을 위해 오늘부터 6월 7일까지 ‘제12회 부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2015년 시작돼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이 대회는 부산의 대표적인 창업 입문 행사다.시가 주최하고 (재)
[금요저널] 부산시는 모두에게 열린 도심 속 바다·산·강 회복과 활력의 공원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부산광역시 공원여가문화 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가문화공간으로서 공원 기능을 강화하고 15분도시 정책과 연계한 생활밀착
[금요저널] 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 기업에는 부산광역시장 포상과 연구개발 지원금 지급 부산시는 자체 기술개발과 사업화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산업의 혁신 성장을 이끈 기업과 연구자를 발굴·포상하는 제7회 부산과학기술혁신상 수상 기업으로 동화엔텍과 어기야팩토리를 최
[금요저널] 부산시와 (재)부산경제진흥원은 오늘부터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경영전략 컨설팅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소상공인 경영전략 컨설팅은 전문 상담사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경영 전반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업종과 경영 상황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출 퇴근 시간 시내버스를 증편 운행한다고 밝혔다.지난 4월 정부의 에너지 위기 경보 수준 격상과 민간 기관 5부제 시행, 공공기관 2부제 시행에 따른 조치로 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대중교통 증편 운행계획을 수립했다.시내버스는 전년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9시 5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식품안전의 날’은 매년 5월 14일이지만, 내일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연이은 국제행사 등 대규모 행사의 현장 위생 관리에 선제 대응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5월 23일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 일원에서 ‘제20회 부산가족축제’ 와‘제13회 청소년 열린축제’를 통합 개최한다고 밝혔다.가정의 달,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매년 부산 모든 가족, 청소년을 위해 각각 개최되었던 부산가족축제와 청소년 열린축제
[금요저널] 부산시는 지난 7일 오후 4시 시청 12층 소회의실1에서 ‘제3차 부산광역시 녹색건축물 조성계획 수립 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하고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건축물 에너지 혁신 전략 수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따라 5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오는 5월 22일까지 부산 경제교육 콘텐츠 발굴 프로그램 나는 강사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4회 차를 맞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가 주최하고 부산연구원 내 부산지역경제교육센터가 주관한다.나는 강사다는 시민들의 합리적인 경제활동에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오는 7월 24일까지 ‘제69회 부산광역시 문화상’후보자를 추천받는 다고 밝혔다.‘부산광역시 문화상’은 지역 내 문화예술 진흥과 향토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부산의 명예를 드높인 문화예술인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난 195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