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청군은 지역 내 홀로 어르신 400가구에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경보기 설치는 안전사고 대응에 취약한 홀로 어르신들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무색·무취인 일산화탄소는 누출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워 경보기 설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8월 24일 제6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 2층 연수실에서 대면으로 개최했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설치 및 운영이 명시된 기구로 특수교육대상자의 선정 및 배치, 취학유예 및 면제, 심사청구
[금요저널] 산청군 시천면은 여성민방위기동대가 환경정화활동 및 물놀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서 시천면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시천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2개조로 나눠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또 막바지 휴가철 물놀이
[금요저널]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산청지회가 창립했다. 25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 22일 산청군문화예술회관에서 ‘2023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산청지회 창립총회’가 열렸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산청지부, 한국문인협회 산청지부, 한국국악협회 경상남도지회 산청군지부,
[금요저널] 태안지역의 전통시장인 태안서부시장이 특산물과 함께 하는 ‘명물 특화시장’으로 거듭난다. 태안군은 태안읍에 위치한 인기 전통시장인 태안서부시장 내에서 9월 1일부터 매주 금·토요일마다 ‘해산물 특화 구이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히고 군민 및 관광객들의 많은 관
[금요저널] 태안지역의 아름다운 관광지 등을 수려한 영상으로 담아낸 ‘태안군 공공저작물 영상자료’가 각종 방송에서 사용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이 영상자료의 폭 넓은 이용을 위한 문턱 낮추기에 나서 관심을 끈다. 군은 최근 개인방송의 증가 등으로 공공
[금요저널] 보령시는 김동일 시장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기부릴레이로 전국 자치단체장, 국회의원, 유명인사
[금요저널] 보령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제23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한 현상과 함께 이와 연관된 어업
[금요저널] 보령시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대학생 단기인턴 사원, 참여 기업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하계 대학생 단기인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여름방학 기간 관내 우수 기업체에서 근무한 대학생 단기인턴 사원들의 애로
[금요저널] 경북도는 수출기업이 체감하는 애로사항 해결과 기업 맞춤형 지원정보 제공 등 현장 중심 정책 추진을 위해 25일 수출 유관기관, 영주 소재 수출기업 17개 사와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영주는 구미와 포항에 이어 경북도의 3대 수출지역으로 올 상반기 경북도
[금요저널] 경북도는 2018년 8월 후보지로 선정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가 25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지정 ·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후보지로 선정된 전국 7개의 후보지 중 가장 먼저 국가산업단지로 승인된 것이다.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금요저널] 아산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오는 31일부터 2급에서 4급으로 하향 관리한다고 밝혔다. 4급으로 하향 시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지정이 해제되고 일반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외래 진료가 가능하다. 단, 방역 상황을 고려해 입원 치료를 위
[금요저널] 아산시 보건소는 시민 대상 응급처치 교육을 3차에 걸쳐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향상을 위한 것으로 순천향대학교 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와 응급구조사들의 이론 및 실기 수업으로 진행된다. 수업 과정은 심폐소생술 교육 자동심장
[금요저널] 아산시가 시민들 스스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한 시간을 마련했다. 24일 시청 시민홀에서 이석재 서울대 철학과 교수가 ‘질문하는 힘’을 주제로 진행한 열두 번째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가 그 자리였다. 이날 이석재 교수는 오래전 철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