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해군은 23일 화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여성친화 차세대 리더십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장충남 군수와 임태식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50여명의 교육생들이 참석했다. ‘여성친화 차세대 리더십 아카데미’는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도와 관
[금요저널] 계룡시는 관내 대형마트와 준대규모점포의 의무 휴업일을 한시적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시는 유통업상생발전법 및 계룡시 유통업상생발전 및 소상공인 지원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을 매주 둘째주, 넷째주 수요일로 지정·시행하고 있다. 이번 의
[금요저널] 계룡시는 여름철 제초작업에 따른 예취기 사용 증가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를 준비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예취기 수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는 주민의 예취기 수리비용 경감을 위해 4만원 이하 부품비는 무상 지원하고 있으며 예취기 수리를 원하는 시민들은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23일 오후 3시 계룡스포츠센터에서 ‘2023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테러발생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상황전파와 초동대처를 통해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업무분담 및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
[금요저널] 천안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근거 법안인 보건의료기술진흥법일부 개정안이 지난 23일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함에 따라 대통령 충남공약인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이 6부 능선을 넘었다고 밝혔다. 국회 보건복지위 법안심사소위는 보건의료기술진
[금요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이 24일 오전 시청 민원콜센터 직원들과 간담회 시간을 갖고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간담회장에서는 민원콜센터 직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은 물론 이에 대한 해결 아이디어 등이 다각적으로 논의됐다. 백 시장은 “민원행정 일선에 있는
[금요저널]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오는 9월 22일까지 ‘2023년 건강프로그램 및 주민 주도 건강동아리’회원을 모집한다. 올해 건강프로그램으로는 건강체중 3·3·3 운동교실 고혈압·당뇨 관리 교실 신바람 특강 실버 힐링 체조 슬기로운 주민생활학교 등이 진행될 예
[금요저널] 지금으로부터 두 달여 전, 논산시 내동 LH 2단지 아파트 복도 단열 창호 보강 공사가 시작됐다. 이 아파트는 ‘복도형’이라는 구조적 특성상 복도에 창호가 없어 빗물이 들치거나 겨울철 결빙 현상이 일어났던 곳으로 이로 인한 민원도 심심치 않게 발생해왔다.
[금요저널] 논산시가 논산인삼연구회·㈜건강마을·놀뫼인삼 등 3개 단체가 인삼의 생산, 가공, 유통 체계 확립에 합심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세 명의 협약당사 주체는 지난 23일 연무읍 소재 ㈜건강마을 회의실에 모여 ‘논산 인삼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서’
[금요저널] 함안군 칠원읍과 칠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칠원읍이장단협의회 및 칠원 지역사회지킴단은 지난 23일 혹서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를 위한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속되는 무더위로 인해 피해를 받을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의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금요저널] 예천군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2,598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지방재정의 발전과 공익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특별법인으로 전국 자치단체 등을 회원으로 두고 공유재산 재해
[금요저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3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삼경교육센터에서 청양 맞춤형 예비 귀농·귀촌인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다음 달 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수도권에 거주하는 직장인이나 은퇴예정자들이 야간시간을 이용해 사전 귀농·귀촌 준비 과정을 준
[금요저널] 청양군은 최근 전세 사기, 역전세 현상의 주 피해자인 청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19세~39세 청년으로 관내에 주소를 두고 23년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
[금요저널] 예천군에는 23일 예천군 가족센터가 8월 가족사랑의 날을 맞이해 이색적인 ‘가족오락관’ 행사를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복합커뮤니티센터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주소를 둔 70여명의 가족들이 참여해 현장은 끈끈한 가족애로 가득했다. 이날 참여 가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