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주군 벽진면 에서는 2024년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사전 신청을 위해 마을별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금년도 성주군에는 600여명에 가까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입국해 성주참외 농가의 일손부족해소에 많은 도움이 됐으며 이로인해 내년도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유럽인들에게 남도의 맛과 멋을 알린다. 전라남도는 25~2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박물관강변축제에서 주프랑크푸르트대한민국총영사관과 함께 한국 종합 홍보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독일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크푸르트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8월 23일 SKT, 재단법인 행복커넥트 및 대구광역시 사회복지관협회와 협약을 맺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새로운 안부확인 서비스를 시범 도입한다. 지난 7월 18일 발표한 ‘대구광역시 고독사 예방시행계획’의 일환으로 고독사의 위험군이 노인층 외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파워풀 ABB 실증팩토리 구축·활용사업’에 참여할 제조기업을 모집한다. 본 사업은 4차 산업혁명과 제조기업 디지털 전환의 핵심기술인 ABB 기술을 지역 제조 현장에서 실증하고 지역 ABB 기업과 제조기업의 동반성장을 최종 목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대구의료원 원장의 임기가 오는 11월 9일 만료됨에 따라 차기 의료원장을 9월 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의료원장은 응모한 자 중 임원추천위원회가 전문적인 식견과 능력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2명을 추천하면 시장이 임명예정자를 선정하고 대구
[금요저널]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 9월 1일 개막하는 비엔날레 입장권 사전예매를 8월 31일에 마감한다고 밝혔다. 예매하면 현장 구매가보다 30% 저렴하고 전남 관광지와 숙박·음식점 등 연계 할인혜택도 있다. 사전예매 입장권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 누리집,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혼자 사는 청년들의 규칙적이고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아침밥 밀키트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나주시는 28일부터 30일까지 ‘청년 1인 가구 즐거운 아침식사’ 3기 사업 참여자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업 참여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22일 교육문화회관 소강당에서 미용업 영업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미용사회 칠곡군지부 주관으로 위생 교육 및 정기 총회를 실시했다. 위생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기존 미용업 영업자가 매년 3시간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으로 이날은
[금요저널] 벨기에 겐트대학교 총장단이 국제적인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 농업 분야에서의 혁신을 모색하기 위해 22일부터 이틀간 밀양시를 방문해 경남스마트팜혁신밸리, 나노융합센터, 스마트팜 농가를 견학했다. 시는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기술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금요저널] 쉽지만은 않은 귀촌, 영암에서 살아보고 결정할 수 있게 됐다. 영암군이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공모사업’ 중 ‘두 지역 살아보기’ 부문에 선정, 총 10억5,000만원 규모의 생활인구 확보에 나선다. 행안부가 올해 첫 시행한 고향올래사업은, 지방 소멸 위기
[금요저널] 영양군은 8월 23일 박홍열 경상북도의회 의원의 주관으로 영양읍 상원리 반변천 일대에서 개최한‘토속어종 치어방류’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영양지역내 토속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시행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내 유일한 도의원인 박홍열 의원의 주관으
[금요저널] 칠곡군은 22일 경북 칠곡군 기산면에 위치한 제2왜관교에서 낙동강 수질오염사고 합동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2023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대구지방환경청과 한국환경공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훈련에는 경상북도, 칠곡군, 칠곡소방서 제2작전사령부 등 총 6개 기관
[금요저널]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중산마을에서 ‘안심 태극기 휘날리기’ 사업 완료 기념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안심 태극기 휘날리기’ 사업은 지역공동체 회복 및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2023 아림골 온봄 공동체사업’에 거창읍 시범 마을로 선정된 중산마을
[금요저널] 함안군은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2023 을지연습을’ 실시하고 있다. 을지연습 실시 사흘째인 21일에는 군청 구내식당에서 조근제 군수를 비롯한 직원들이 주먹밥과 감자, 고구마 등으로 구성된 전투식량을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