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민요와 가곡을 노래하는 전업 성악가들로 구성된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의 내한 공연을 초청해 오는 8월 17일 저녁 7시 30분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을 펼친다. 스페인밀레니엄합창단은 60년의 역사를 가진 스페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가 지난 16일 지역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무안군승달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맡겼다. 장학금은 지난 7월에 개최한 제26회 무안연꽃축제 동안 현장에서 향토음식점을 운영해 발생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정현숙 회장은 “
[금요저널] 오는 10월 5일부터 14일까지 제32회 전국무용제가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 춤으로 미래를 열다’란 슬로건으로 경남과 창원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제32회 전국무용제 집행위원회에서는 전국무용제 D-5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23년 만에 경남 창
[금요저널] 고령문화원이 우리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인 풍물 활성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하고자 읍·면 풍물단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8월 9일 고령문화원에서는 신태운 고령문화원장과 고령군 문화유산과 조백섭 과장을 비롯한 관내 8개 읍·면 부읍·면장, 풍물단장 및 임원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무안군 고향사랑기부 릴레이’가 3호, 4호의 연이은 참여와 함께 활성화에 더욱 속도가 붙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금성필름 김용동 대표이사가 이호성 무안군의원과 세무회계과 이
[금요저널] 해남군은 2023년 을지연습을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국지도발 및 전시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민·관·군·경·소방의 긴밀한 통합방위태세 구축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군은 16일 명현관 군수가 주재하는 해
[금요저널] 장흥군 회진면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한 자원봉사자 25명이 14일 주택 화재현장 복구에 나섰다. 회진면 덕흥리의 해당 가정은 전동차 충전 과부화로 추정되는 주택화재로 삶을 터전을 한 순간에 잃었다. 봉사 참여자들은 검은 먼지를 뒤집어 쓰고 삽질을 해가며
[금요저널] 거창군은 최근 전국에서 흉기난동사건이 잇따르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음에 따라 지난 14일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내 정신과적 위기상황 예방을 위한 관련 부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현병환자의 치료 중단 또는 미치료로 인한 강력범
[금요저널]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르면 총 당류 섭취량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10-20%로 제한하고 있고 2021년 우리 국민의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의 하루 권고기준 보다 낮은 수준이지만, 어린이·청소년의 경우 3명 중 1명 이상이 WHO의
[금요저널] 상수도사업본부는 ’23년 장마기간 호우의 영향으로 운문댐 저수율이 정상 단계로 회복됨에 따라 가뭄으로 낙동강 수계로 전환되었던 동구, 북구 일부 지역을 운문댐 수계로 환원한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가뭄으로 인해 운문댐 저수율이 4월 9일 ‘주의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오는 8월 17일부터 9월 20일까지 시민들이 느끼는 지역사회에 대한 만족도와 주요 관심사를 파악해 정책개발 등에 활용하기 위해 ‘2023년 대구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우리 지역에 대한 정확한 통계작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금요저널] 장성군이 오는 22, 23일 오후 3시 남산마을모정·생동경로당에서 ‘보생1·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갖는다. 보생1·2지구 사업 대상은 삼서면 보생리 일원 496필지다. 앞서 장성군은 해당 지역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공고한 바 있다.
[금요저널] 해남군은 환경친화적 개발과 보전이 조화롭게 이뤄지는‘선계획 후개발의 토지이용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비시가화 지역 토지적성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토지적성평가는 개별토지가 갖는 환경·사회적 가치를 과학적으로 평가해 정량적이고 체계적인 판단근거를 제공하기
[금요저널] 충남도가 전기자동차 배터리 생산 글로벌 기업인 SK온으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민선8기 들어 국내 굴지의 대기업으로만 네 번째로 고금리·고환율과 전쟁 여파로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녹이는 또 하나의 ‘군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흠 지사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