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립도서관은 오는 10월 31일 열리는 ‘2026년 제5회 경주책인축제’북페어에 참여할 참가업체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전국의 서점과 출판사, 독립출판·아트북 창작자 등이며 심사를 거쳐 총 20팀을 선정한다.접수 기간은 8월 6일부터 27일까지로 경주
[금요저널] 다음 달 1일부터 경주역을 경유하는 KTX와 KTX-이음 운행 횟수가 늘어나면서 수도권 접근성이 한층 개선된다.경주시는 고속철도 통합 운행 조정에 따라 경주역을 경유하는 KTX와 KTX-이음 운행이 편도 기준 주중 매일 3회, 주말 매일 5회 증편된다고
[금요저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주시가 관광객과 시민이 많이 찾는 행락지와 피서지를 대상으로 쓰레기 특별관리에 나선다.경주시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6주간 ‘여름철 행락지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휴가철 관광객
[금요저널] 군위군은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선발·육성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농작업 현장의 온열질환 위험을 낮추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온
[금요저널] 충남도는 민선 9기 도정의 새로운 비전을 조직과 인력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2026년 조직개편에 따른 4급 이상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 규모는 3급 이상 실·국장급 12명과 과장급 65명 등 총 77명으로 승진 6명과 전보 71명이다.‘조직 안정 속 민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5일 칠백의총에서 역사와 음악이 어우러진 캔들라이트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날 칠백의총은 은은한 조명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민요 선율이 어우러지며 평소와는 다른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모했다.무대에서는 임이환 첼리스트와 황현조 전자음악가, 가가멜
[금요저널]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8월 7일부터 11월 13일까지 스마트팜 입문 농업인을 대상으로 왕초보 스마트팜 도전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스마트팜에 관심은 있으나 관련 기술과 경험이 부족한 농업인들이 스마트팜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실제 영농에 활용할 수 있도
[금요저널] 금산군 남이면은 올해 찾아가는 복지로 18가구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했다.면은 소수의 복지 인력이 넓은 구역을 관리함에 따른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고자 지역의 사정을 잘 아는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과 협력해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가동하고 있다.이에
[금요저널] 금산군은 마음돌봄·치유·고독사 예방을 위해 금산읍 아인리 일원에 총 1만3479㎡, 건축 연면적 1990㎡ 2층 규모로 들어서는 마음돌봄복지마을 조성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183억원을 투입해 추진 중이다.내년까지 마음치유센터, 숲속책방, 소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관내 최초 수소충전소가 오는 10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수소충전소는 신도안면 정장리 6-3번지 일원에 조성됐으며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 수소에너지네트워크가 운영한다.총사업비 50억원이 투입됐으며 승용차와 버스 등 모든 수소전기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7일부터 향한리와 엄사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주요 공사를 2주간 일시 정지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폭염 속 옥외작업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금요저널] 고령군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 보다 292억원 증가한 5182억원 규모로 편성해 8월 5일 군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중동 정세불안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여건 대응을 위한 민생안정 지원과 재난·재해
[금요저널] 고령군은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을지연습의 준비 상황을 확인 · 점검하기 위해 5일 군청 우륵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 등 국가위기관리 및 전시전환절차 연습과 개
[금요저널] 정부가 올해 하반기 공공기관 2차 이전을 본격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국 지자체 간 유치경쟁이 뜨겁다. 공공기관 이전은 단순한 기관의 지리적 이동이 아니라 국가균형발전과 미래 성장동력을 완성하는 국가 전략이다. 특히 중요한 것은 “어디로 이전하느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