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7년간 지체됐던 영주댐 준공이 눈앞으로 다가오며 영주시 경제·관광산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북 영주시는 9일 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에서 ‘영주 다목적댐 준공’ 고충 민원 현장 조정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영주댐발전협
[금요저널] 사천경찰서 사천지구대가 9일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라 상습침수지역 주민을 강제로 대피시키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이날 사천시 축동면 관동마을 주민 ㄱ 씨는 축동면행정복지센터의 대피명령에 대해 ‘별 피해가 없을 것’이라며 대피명령을 거부했다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에 대비해 침수에 취약한 지하차도의 차량 통제를 통해 시민의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없도록 선제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에서 관리 중인 지하차도 20개소에 대해 8월 10일 집중호우 시간대에 지하차도를 전면
[금요저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진행되는 대전 0시 축제와 관련해 대전경찰청 등 관계기관 및 협력 단체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대전시민 안전 지키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최근 신림역, 서현역 등 잇따른 흉기 난동
[금요저널] 경북도는 제6호 태풍 ‘카눈’의 한반도 북상에 대비해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선제적 대응차원에서 국가 및 지방하천 긴급 현장점검과 하천 둔치 출입로의 사전통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카눈’은 9일 현재 서귀포 남동쪽 약360㎞ 해상에
[금요저널] 진병영 함양군수는 9일 북상하고는 있는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함양군 관내 물놀이지역, 대형건설 공사장 점검에 나섰다. 군은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9∼10일 사이 태풍 영향권에 들며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우려돼 각별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금요저널] 제6호 태풍 ‘카눈’이 10~11일 우리나라를 직접 관통할 것으로 예보돼 전국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9일 오전부터 창녕지역에도 비가 내리는 등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가고 있다. 창녕군 성낙인 군수는 태풍 북상에 따라 9일 오전 긴급간부회의
[금요저널] 경북도는 9일 김학홍 행정부지사 주재로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道 간부공무원을 시군별로 지정해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주민안전을 위한 긴급대피소 지정 및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태풍에 인명피해 제로화를 선언하며 단 한명의 소중한 생명도 잃어서는 안 된
[금요저널] 창원특례시 김종필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해양항만 주요 시설물과 재해 취약지를 현장 방문해 태풍 대비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 조치를 강화했다. 지방관리무역항인 진해항 내 정박 선박의 안전거리 확보와 예인선 확보 등 태풍 대비
[금요저널] 2023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에서 조기 퇴영한 브라질과 베트남 스카우트 대원들이 9일 오전부터 대전 곳곳을 누비며 K-관광을 경험하고 있다. 8일 오후 2개국 1321명의 스카우트 대원들은 각각 대전과학기술대학교를 비롯해 삼성화재연수원, 대전보건대
[금요저널] 하승철 군수가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로 북상함에 따라 9일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갖고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태풍 대비에 나섰다. 먼저 상황판단회의에는 재해관련 부서 국·과장들이 참석해 태풍 전망 및 부서별 태풍 대비사항 등에 대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8∼9일 도내 치유농업시설 운영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기초 소양 및 전문 능력 함양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농업과 사회기반서비스를 연계한 치유농업은 농업·농촌의 새로운 가치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해 스
[금요저널]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9일 오후, 의창구 팔용배수펌프장과 명곡지하차도를 방문해 제6호 태풍 ‘카눈’ 내습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영선 국회의원도 함께했다. 제6호 태풍 ‘카눈’은 9일 오후 3시 현재 강도 ‘강’을 유지한 채 서귀포 남동쪽
[금요저널] 세종로컬푸드에서는 오는 8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못난이 복숭아’ 특판행사를 싱싱장터 직매장 도담점에서 실시한다. 올봄 냉해와 최근 이어진 폭우·폭염으로 농민들이 '삼중고'를 겪자 출하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