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8일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과 관련 “갖가지 사례에 대비해 세심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집중호우 때, 무탈한 저수량 관리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한 인명사고가 발생한 점을 염두에 둔 지시로 해석된다. 박 시장은 이날
[금요저널] 아산시는 취약계층의 의료 혜택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의료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우선 ‘취약계층 의료 지원 사업’으로 지원 대상 질환은 1189종의 희귀질환 암 질환 척추·어깨질환 무릎 관절증 전립선 질환 요실금 등이며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환자는 소득재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 함양군협의회는 8월 8일 오전 11시 함양기관단체청사 3층 다목적실에서 김재웅, 한상현 도의원, 정현철 함양군의회 부의장 외 자문위원 등 37명이 모인 가운데 ‘제20기 통일활동 평가 및 해단식’을 가졌다. 진행은 국민의례 개회사
[금요저널] 사천시가 폭염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341개소를 ‘경로당 무더위쉼터’로 지정·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무더위쉼터는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시설이 설치돼 있는 것은 물론 상시 개방돼 있어 노인들이 자유롭게 시원한 곳에서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재해위험지역 예찰과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재난 대응 공조 체제를 강화한다. 나주시는 8일 오전 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윤병태 시장 주재로 경찰서 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농어촌공사와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는 지난 7일 초·중 52명의 취약 가정 학생 대상으로 희망나무멘토링 사업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가정의 무관심과 문화·정서·경제적 결핍으로 집중지원이 필요한 학생에게 정서적 지지체계를 지원하고자 기획했으며 여름방학 동안 사
[금요저널] 제6호 태풍 ‘카눈’이 남해안에 상륙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남해군은 사전 예방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해군은 8일 오전 전 실과장 및 읍면장이 참석하는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대비 사전 대책회의’를 열고 중점 관리사항을 점
[금요저널] 광양시는 오는 10일 ‘제2회 도시 간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도시 간 콜로키움’은 문화도시 시민협의체인 ‘광양시민원탁’의 공동 학습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기업 ESG경영’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콜로키움이란 특정 주제를 가지고 사람들이
[금요저널] 경주시가 제6호 태풍 ‘카눈’이 10일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명·재산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일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초기 대응단계에 돌입했으며 태풍 예비특보 발효 즉시 13개 협업반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
[금요저널] 신안군은 인구 유입과 지방소멸 위기 대응 정책으로 자녀가 있는 가족, 신혼부부에게 월 1만원의 임대료로 주거 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 임대주택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월 1만원 팰리스파크 연립임대주택은 총 27호로 이번에 공급할 물량은 19호이며
[금요저널] 거제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거제시와 함께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상생협약을 체결한 관내 5개소 편의점에서 폭염특보 기간, 이동노동자를 위한 얼음물 나눔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동노동자 얼음물 나눔 사업은 택배, 배달앱 라이더, 퀵서비스, 대리운전, 방문판매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8월부터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거나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이른바 ‘적극행정’ 공무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면책보호관 제도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란 감사원 또는 상급기관 감사를 받는 공무
[금요저널] 거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 급식소 아이들을 대상으로 ‘요리조리 COOK COOK’ 쿠킹 클래스와 함께 학부모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7월 29일부터 5주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총 110가족 220여명이 참여하며 요리와 학부모 교육을
[금요저널] 거제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8월 7일까지 소방, 경찰, 해경, 국립공원 직원을 대상으로 주소정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해수욕장, 방파제 등의 안전사고 증가로 소방서 119안전센터, 경찰서 지구대, 파출소, 해경 파출소, 한려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