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새마을회는 8월 1일부터 7일까지 이레간 낙동강 둔치 공원 일원에서 방범 순찰을 시작한다. 피서철과 여름 방학을 맞아 낙동강 둔치 일대를 안전하고 건전한 여가 분위기로 조성하고 범죄와 탈선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한다. 이번
[금요저널] 함양군 청년봉사단 ‘행복한 한끼’는 8월 3일 병곡면 등구정체육공원의 소나무 숲에서 휴촌마을 주민들과 병곡면 노인게이트볼 회원들 50여명에게 치킨과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행복한 한끼’는 물품 전달 뿐만 아니라 소나무 숲 아래에서 추억의 소풍행사를
[금요저널] 해남군이 매일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매일시장 털어볼까’라는 주제로 시작해 총 5차례 야시장을 운영한 가운데 이제는 매일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야시장 운영을 이어간다. 매일시장 상인회는 그동안 야시장 운영으로 지속 가능한 동력과 가능성을 느낀 만큼
[금요저널] 산과 바다, 청정 자연 속 여유가 가득한 곳, 땅끝해남이 캠핑 여행의 최적지로 주목받고 있다. 깨끗한 자연환경 속 밤이면 쏟아질 듯한 별 무리에 모든 걱정 잊고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 바로 땅끝해남이다. 해남군은 지난 6월부터 캠핑카 대여 여행
[금요저널] 3일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사협회는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 대강당에서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 특별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제4대 김부유 회장 체제 이후 처음 갖는 특별위원회 위원 위촉식은 공개모집 및 협회장 추천 후보자를 대상으로 각 위원회별 8명씩 구성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은 “지난 3일 열린 ‘2023년 전라남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단체·개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전라남도 우수분화 품평회는 국가상징 나라꽃인 무궁화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에서 개최됐다. 함평군은 단체 3
[금요저널] 창녕군은 지난 3일 제329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휴가철 물놀이 관리지역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캠페인에는 창녕군, 창녕소방서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안전보안관 및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유관기관·단체들이 창녕읍 옥천계곡을 방문
[금요저널] 창녕읍은 지난 2일 창녕읍남성의용소방대 및 창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복지 공동체 활성화 업무협약’을 3층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을 강화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창
[금요저널] 창녕군은 지난 27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 예방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 대상의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는 암갈색의 소형모기로 주로 야간에 흡혈
[금요저널]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일 사례관리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해운대 아쿠아리움에서 해양 동·식물을 관람하고 영도에서 어묵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7m의 거대한 산호 수조 속 바다 마법사와 인어공주 이야기의 공연과 다양한 해
[금요저널] 밀양시 청도면은 3일 여름철 물놀이객이 많이 방문하는 단장면 시루소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펼치는 주부민방위기동대 대원들을 격려했다. 대원들은 여름휴가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지도 캠페인을 실시하
[금요저널] 창녕군 고암면은 지난 3일부터 어르신들의 폭염 대응 요령 홍보를 위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지역 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22개소에 대해 냉방기 가동상태를 점검하고 폭염이 강한 오후 시간대의 야외 활동 자제 및 휴식 시간
[금요저널] 천연식품 김명수젓갈에서 8월 4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호우 피해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경주시 감포읍에 소재한 김명수젓갈은 4대에 걸쳐 50년 동안 국내산 생멸치와 정제염만을 사용한 전통 염해법으로 멸치액젓을 생산하는 경북향토뿌리기업이다. 김헌목 대표는
[금요저널] 경주시 보덕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지난 3일 왕의 길 일대에서 환경정비 및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최근 계속되는 장마와 무더위로 왕의 길 일대에 등산객들의 시야를 방해할 만큼 잡초들이 무성해진 상태였다. 보덕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등산객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