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목포시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국립순천대학교에서 열린 ‘2023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활성화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의 우수 공약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는 자
[금요저널]우승희 영암군수가 지난 7월 27일 브랜드 육성 청년농업인들과 27번째 목요 대화를 나눴다. 민선 8기 들어 우승희 영암군수가 진행하고 있는 목요대화는, 영암의 경제·문화·생활 현장을 군수가 찾아가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군정에 반영하는 소통 창구. 이날 대
[금요저널]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주민주도형 건강마을조성사업의 내실화를 위해 전체예산 중 일부를 주민이 제안하는 사업에 배정해 주민이 직접 보건사업을 기획하는 “주민제안 건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5월부터 접수를 시작해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9개 단체가 선정됐으
[금요저널]해남군은 유례없는 장마에 이어 역대급 폭염이 예고됨에 따라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7월말 장마가 끝나고 곧바로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폭염대비 종합대책을 본격가동하고 폭염대응TF를 통해 분야별 예
[금요저널] 담양군 친환경미생물센터가 농가 경영비 부담 절감과 주민 악취 민원 해소에 큰 역할을 하며 지역 농업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담양군은 축산업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축산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경감하고자 올해 3월 1일부터 친환경 미생물 공급가격을 리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초저출생 극복을 위한 첫걸음으로 2024년부터 다자녀가정과 난임부부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지난해 대구시 출생아 수는 10,139명으로 최근 10년 동안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고 전년도 합계출산율은 0.76명으로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
[금요저널] 영암군 온라인쇼핑몰에서 여름 보양음식 싸게 사세요. 영암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영암몰×신안1004몰’ 이름으로 8월 한 달간 협업 기획전을 추진한다. 이번 협업 기획전은 영암군 온라인쇼핑몰인 ‘영암몰’에 신안군의 ‘신안1004몰’의 대표 상품을 할인해
[금요저널] 북일면 산동 게이트볼장이 준공됐다. 산동은 북일면 내동, 원동, 방산 등 3개 마을의 옛 초등학교 명칭으로 지난 2003년 건립된 야외게이트볼장이 운영되어 왔으나 우천시 운동하기 불편해 실내 게이트볼장 건립은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 되어왔다. 이에따라 군
[금요저널] 영암군보건소가 ‘장애인 자조모임’ 프로그램 1기를 7/26, 8/2일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친목 도모와 심리 안정, 자립 의지 강화 등을 위한 것으로 경증 장애인 장애 극복 사례 공유, 문화 활동 참여 등이 주요 내용. 이번 1기 프로그램에서
[금요저널] 고령군 덕곡면에서는 7월 28일 고령농협 덕곡지점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령농협 덕곡지점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이번 협약을 통해 업무수행중 발견한 위기가구를 면사무소와 연계하는 등
[금요저널] 해남군은 지난 5월 집중호우에 따른 농작물 피해농가 복구비로 총 22억 1,700여만원을 확정했다. 피해복구비는 오는 9월 제2회 추경예산에 반영해 농가에 직접 지급할 예정이다. 지난 5월 4~6일 집중호우로 보리와 밀, 귀리 등 맥류 1,434㏊를 비롯
[금요저널]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지난 7월 29일 개막한 ‘2023 합천 바캉스 축제 개막식에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해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했다. 사)고령군관광협의회는 ‘2023 합천 바캉스 축제‘에 참여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 예정인 지산동고분군과 고령
[금요저널] 순천시는 농산물 온라인 판매 확대를 통한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청년농부 크리에이터 육성 교육을 8월 17일부터 9월 22일까지 12회 총 48시간 과정으로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온라인스토어 구축, 스마트스토어, 쇼핑라이브 운영 실
[금요저널] 순천시는 다음달 25일까지 품격있는 식사문화 및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신규 안심식당 참여업소 83개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심식당은 코로나19 이후 대두된 감염병 확산에 취약한 식사 문화를 개선하고 안전한 외식환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