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28일까지 3일간 여수·순천 일원에서 고등학생의 꿈과 잠재력을 일깨우기 위해 서울 소재 남도학숙의 대학생 선배가 함께하는 대학 선배 멘토링 캠프를 운영했다. 캠프는 전남의 역점 시책인 ‘새천년인재육성프로젝트’ 사업
[금요저널] 예산군이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청양군 지역의 가축분뇨 처리를 위해 맞손을 잡아 귀감이 되고 있다. 예산군은 최근 청양군이 집중호우로 가축분뇨 처리시설이 피해를 입으면서 분뇨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데 따라 대한한돈협회 예산군지부와 함께 적극적인 지원에
[금요저널] 예산군은 그동안 방문객 급증에 따른 화장실 부족 문제로 예산상설시장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여성 전용 화장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인적이 드물었던 예산상설시장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함께 추진한 ‘예산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로
[금요저널] 예산군이 지난 27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전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컨퍼런스’에서 전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모한 ‘복지사각
[금요저널] 예산군은 무한천체육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장을 7월 3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 간 개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지난 23일부터 개장 예정이었던 무한천 어린이 물놀이장은 수해 복구로 인해 한 차례 운영이 연기된 바 있다. 무한천체육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금요저널] 예산군이 2023년도 향토문화재 지정을 위한 조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향토문화재는 지정문화재 외 비지정 문화재 중 지역의 향토문화 보존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문화재를 뜻하며 유형, 무형, 기념물, 민속자료 등 다양한 분야로 구분되는 문화유산이다. 군
[금요저널] 안동시청 지역대학 학생 행정인턴 18명이 26일 안동시의회를 방문 견학했다. 이날 여주희 의회운영위원장과 정복순 경제도시위원장이 직접 견학 온 학생들을 맞이하며 지방 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눈높이 설명과 함께 본회의장, 의장실 등 의회 구석구석을 안내
[금요저널]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풍천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무더운 여름을 맞이해 26일 풍천면 광덕1리 마을정보센터에서“ 온마음 담은 한 끼” 행사를 진행했다. “온마음 담은 한 끼” 행사는 풍천면 광덕1리 주민들에게 한 끼 식사를 대접하고 이웃 간의 친밀감을 향
[금요저널] 보령시는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와 함께 걷쥬 앱을 활용해 8월 한 달 동안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2022년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르면 보령시 걷기 실천율은 33.1%로 2020년 대비 9.3%p 증가했으나 충남 4
[금요저널] 안동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예년과 달리 여름철에도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지속되고 있어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여름철에 접어들면 인플루엔자는 감소하지만, 올해는 6월 말 이후에도 학생 연령층 위주로 유행이 지
[금요저널] 보령시는 28일 대천해수욕장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K-웰니스 보령 씨푸드&투어리즘’를 개최했다. K-웰니스 보령 씨푸드&투어리즘은 보령의 대표 수산물을 이용한 씨푸드 팜파티와 파워 유튜버들의 주요 관광지 팸투어를 통해 다채로운 웰니스 힐링 관광지
[금요저널] 일본 후지사와시 공식 방문단 15명이 28일 ‘제26회 보령머드축제’ 개최를 축하하고 양 도시의 우호 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보령시를 방문했다. 보령시와 후지사와시는 지난 2002년 11월 15일 자매결연을 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펼쳐 왔으나,
[금요저널] 경북도는 바쁜 일상 등 현실여건으로 이성을 만날 기회가 적은 결혼적령기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취미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평균 결혼 연령 상승 추세를 고려해 대상자 연령을 만 39세에서 만 42세로 확대하고 동아리 활동 횟수도 기존 2회에서
[금요저널] 경북자치경찰위원회는 4월 25일부터 6월 14일까지 경북도민과 경찰공무원 3,7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치경찰 도민체감 인지도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자치경찰제 시행 2주년을 맞아 자치경찰제에 대한 도민 인식과 도민이 필요한 치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