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양시보건소는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대상포진은 신경후근에 잠복하고 있던 수두 바이러스의 재활성화에 의해 일어나며 발진과 수포는 등신경뿌리 신경절이 분포하는 편측에 국한적으로
[금요저널] 광양시 다음달 31일까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혹서기 및 응급상황발생 시 행동요령과 응급장비 활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최신 ICT를 적용한 장비를 홀로 사는 노인과 장애인 가구에 설치해 화재 및 출입문 감지기
[금요저널] 대전면 주민자치회는 18일 대전면사무소에서 ‘주민참여, 마을을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2023년 대전면 지역발전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이장,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이승모 대전면장, 이규현 도의원, 조관훈 군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여수시협의회는 지난 18일 동문동 어르신 80명께 ‘영양제 의료봉사’를 펼쳤다. 여수시 관문동 우리한방병원에서 실시된 이날 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여수시협의회에서 주관하고 여수시립요양병원에서 후원했으며 의료인들이 어르신들께 영양제 주사를 놔드
[금요저널] 광양시는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중동·마동공원, 우산공원 등 159개소 도시공원에 예초 및 제초 작업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도시공원의 쾌적한 환경 유지관리를 위해 도시공원관리단 43명을 투입해 시 전체 공원을 대상으로 예초 및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역 내 소상공인 41개 업체가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 지원사업’에 확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 지원사업’은 전라남도 공모사업으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상공인에 대한 전자상거래, 스마트
[금요저널] 함안문화예술회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9일 오후 5시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미교&몽니 뮤직홀릭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솔로 가수 미교와 4인조 혼성 모던록 밴드 몽니의 무대로 꾸며진다. 미교는 2014년 걸그룹으로 데뷔해
[금요저널] 여수시가 오는 8월부터 연말까지 카드형 여수사랑상품권 10% 할인을 추진한다. 이는 시민들의 소비지원을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함께 보관과 이용이 편리하고 투명성이 높은 카드형 상품권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함이다. 시에 따르면 지류형 상품권의 경우 보관이
[금요저널] 광양시는 이달 17일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 전 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 기간 운영과 함께 진행된다. 올해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제도 밖의 출생 미등록 아동을 선제적으로 찾고 100
[금요저널] 광양시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및 매연저감장치부착지원 사업을 오는 24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7월 24일부터 8월 7일까지며 신청을 원하는 자는 광양시청 환경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금요저널] 광양시는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22일까지 ‘2023년 광양시 특산물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광양시 대표 특산물인 매실, 단감, 떫은감의 지역 분포, 영농 및 경영실태 전반사항을 분석해 지역 농업 경쟁력 제고와 새로운 수익 창출을 위한 농업
[금요저널] 여수시에 집중호우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여서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8일 침수피해를 최소코자 관내 배수로 정비에 나섰다. 이들은 장대비가 내림에도 불구하고 우비를 입고 관내 상가·도로주변 배수로의 쓰레기·낙엽·흙 등의 장애물을 제거하는 한편 도시
[금요저널] 여수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2023년도 하반기 민방위대원 사이버 1차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대상자는 여수시에 주소를 둔 만 20~40세까지 민방위 대원 중 상반기 기본교육 미이수자 1000여명이다. 사이버교육 이수방법은 여수시청 홈
[금요저널] 사천시는 19일 관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청 대강당에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2016년 4살 어린이가 어린이집 하원길에서 교통사고 후 적절한 응급처치를 받지 못해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제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