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거제시는 지난 7월 14일 거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시 소속 현업업무 근로자 210여명을 대상으로‘2023년 상반기 작업환경측정 결과 설명회’및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거제시청 상반기 작업환경측정 용역을 실시한 대한산업보건협회의 김천섭 환경
[금요저널] 장흥군 유치자연휴양림 물놀이장이 7월 15일부터 정식 개장해 8월 중하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유치자연휴양림 물놀이장은 장흥댐 상류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깨끗한 수질을 자랑하고 있으며 옹녀봉에서 내려오는 옹녀 폭포와 무지개 폭포, 기암괴석 등 이국적인 풍경
[금요저널] 고성군은 7월 15~16일 고성군 국민체육센터 등에서 진행한 ‘제2회 경남고성 공룡나라 전국배드민턴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고성군 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1천250여 개 팀, 2천5백여명이 참가해 연령별·급수별
[금요저널] 함양군 직원들 및 고성 출신 향우들이 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다. 고성군 교육청소년과는 함양군 직원들과 서로의 지역에 100만원씩 기부했고 고성 출신 경남도청 직원 4명은 40만원을 고성군에 기부하며 지역 균형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희망했다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산불 피해지 복구방안 및 경관개선 기본계획’을 수립, 산불 피해 복구에 발 벗고 나선다. 함평군 17일 “올해 4월 신광·대동면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지 복구 방안 및 경관개선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 보고회를 지난 14일 개최했다”고
[금요저널] 고성군 내 육마루식당에서 7월 14일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주관하는 ‘지구를 지키는 식당’ 현판식이 열렸다. ‘지구를 지키는 식당’은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가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고성군에서는 육마루식당이 선정됐다
[금요저널] 보성군은 오는 8월 16일까지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귀농 정착을 위한 ‘신규 농업인 기초영농 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총 9회 36시간으로 귀농·귀촌인들의 기초적인 농업 준비를
[금요저널] 담양군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안정적인 농촌진입 및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닥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하는 귀농닥터는 지난해 4개 작목, 20회의 컨설팅을 지원하며 귀농인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했다. 특히 선
[금요저널] 장흥군 수문해수욕장이 여름철 관광객 맞이 준비를 마치고 14일 개장했다. 오는 8월 13일까지 개장하는 수문해수욕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해변에는 장흥해양구조대를 배치했다. 수문해수욕장은 아름다운 해
[금요저널] 장흥군이 1회 추경 예산 대비 763억원이 많은 6,729억원의 제2회 추경 예산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에 편성된 제2회 추경 예산안은 지난 14일 제283회 장흥군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통과됐다. 제2회 추경은 국·도비 보조사업 확정 내시에 따른 변경
[금요저널] 장흥군은 7월 13일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열린 ‘코로나19 극복 기념식’에서 2023년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전라남도 코로나19 극복 기념식은 유공 도민, 의료진, 공직자, 협회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록 도지사 표창
[금요저널] 목포시립도서관이 어린이들을 위한 여름방학 체험프로그램과 여름독서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8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되는 여름방학 체험프로그램은 체험으로 즐거워지는 기하 책 한권의 깊이: 천하제일 치킨쇼 스포츠스태킹 내 친구 코딩왕 맛있는 동화 쿠킹클
[금요저널] 부주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초복을 맞아 사랑의 초복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경로당 11개소에 수박과 떡을 전달했으며 새마을부녀회는 참기름 판매를 통한 수익금으로 직접 마련한 삼계탕 40인분을 독거노인 40세대에 전달했
[금요저널] 함안군은 17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이병철 함안부군수 주재로 7월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 부군수는 계속되는 장마로 인한 재해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전국적으로 집중호우와 산사태 발생에 따른 인명과 시설물 피해가 증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