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통영한려로타리클럽, 등대로타리클럽에서 통영시 유소년축구단에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할 수 있도록 좋은 유니폼제작에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10일 오후 4시에 시장실에서 고성통영2지역 대표, 통영한려로타리회장단, 등대로타리 회장단이 참석한 가
[금요저널] 아산시가 월경곤란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관리를 위해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비를 지원한다. 본 사업은 침, 뜸, 부항, 한약, 약침 등의 한의과 치료·진료비를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금요저널] 광양시는 시장과 직원 간 소통을 통해 활력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정에 도움이 될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매월 한차례 ‘광양시가 응원한다’를 운영하고 있다. 이달 ‘광양시가 응원한다’는 정인화 광양시장이 도로 유지보수, 주민숙원사업, 도로
[금요저널] 박동식 사천시장이 11일 박완수 경남도지사, 서희영 사천상공회의소 회장과 함께 국회를 방문해 우주항공청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요청했다. 이번 국회 방문은 우주항공청 특별법이 국회 과방위의 각종 현안대립으로 계류되면서 개청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금요저널] 고흥군은 7월 6~7일 2일간 고흥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하는 스마트농업 전문지도연구회 과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농업 전문지도연구회는 전국 농촌지도사업 공무원 7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스마트농업에 대한 전문능력을 함양하고 그에 관
[금요저널] 아산 장영실과학관은 여름방학·휴가 기간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 먼저, 항공우주연구원이 제작한 누리호 발사 임무 시뮬레이터 체험 전시물이 장영실과학관 야외광장에 설치될 예정이다. 누리호 발사 임무 시뮬레이터 체험은 발사체/발사대 시
[금요저널] 광양시가 7월 7일부터 하반기 ‘청년 멘토스쿨’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청년 멘토스쿨’은 다양한 전문성을 가진 선배 청년이 멘토가 되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미디어·공예·예술 3가지 분야, 11개 학과를 오는 7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광양
[금요저널] 통영시는 2023년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선박을 소유한 납세의무자에게 재산세 146억원을 부과했다. 2023년 7월에 부과된 재산세는 공동주택공시가격과 개별주택공시가격이 하락하고 건축물 시가표준액이 하향 조정되어 2022년도에 비해 9억원 감소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은 11일 오전 온양제일호텔에서 열린 ‘제30회 장애인 사랑나눔축제 및 나눔복지 시상식’에 참석해 장애인 문화 향유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사랑나눔협회가 장애인의 인식개선을 위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200
[금요저널] 무안군·초당대학교·농협중앙회 전남본부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전남 무안군은 지난 11일 초당대학교에서 지역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업·농촌 현장학습 등 지속가능한 협력 사업을 발굴·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
[금요저널] 김진열 군위군수가 11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대구FC 홈 경기에 시축자로 나섰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1일 군위군의 대구편입을 기념한 것으로 이날 김진열 군수는 등번호 9번이 적힌 대구FC 유니폼을 입고 시축에 나섰다. 등번호 9번은 대구시의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제주 유치를 위한 전략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1일 오전 9시 30분 제주도청에서 제주유치 추진준비단 회의를 개최했다. 행정부지사를 추진준비단장으로 격상한 후 처음 연 회의로 하반기에 본격화되는 유
[금요저널] 해남군은 청년문화공간‘두드림하우스’조성사업 신청을 받는다. 두드림하우스는 방치된 유휴공간을 개보수해 청년들에게 필요한 공간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어촌 지역 청년층의 소통공간을 확보하고 빈집 등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 지역축제 물가안정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10일 오후 4시 제주웰컴센터에서 행정시및 축제 주관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대책회의는 ‘바가지요금’ 등으로 지역축제에 대해 전국적으로 부정적 인식이 확산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