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국내 유수 기업 4개 사로부터 총 18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11일 오후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충남지사를 비롯해 8개 시군 단체장·부단체장과 15개 기업 대표가 참여한 합동 투자 협약식에 참석, 한국에버스톤㈜
[금요저널] 태안군이 새마을운동 태안군지회 및 한국환경공단 당진사업소, 지역 주민들과 함께 8개 읍·면 전역에서 ‘2023년도 제2차 숨은 자원 찾기’ 행사에 돌입했다. 군은 11일부터 19일까지 기간 중 6일에 걸쳐 8개 읍·면에서 숨은 자원 찾기 행사를 갖기로 하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추진하는 ‘2023년 희망마을 선행사업’이 주민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2일 시에 따르면 희망마을 선행사업은 충남도와 서산시가 함께 마을 리더와 주민들의 사업 역량을 높이고 마을만들기사업의 추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0일 서산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개관을 시작으로 ‘성연작은도서관’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12일 시에 따르면 성연작은도서관은 성연면 성연3로 182-26 서산 테크노벨리 국민체육센터 1층에 조성됐다. 시는 총사업비 3억 2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이 여름철 폭염과 폭우를 대비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도담동 경로당 16곳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무더위 쉼터인 경로당의 냉방기 작동 상태와 누수여부를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11일에는 초복을 맞이해 도램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자율방재단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집중 호우로 수해를 입은 연서면을 찾아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연서면에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누적강수량 약 70㎜, 시간당 최대 41㎜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토사유출 등 20여건의 피해신고가
[금요저널] 세종특별차지치가 오는 19일부터 광역간선급행버스체계인 B2노선과 B4노선을 증회·증차 운행한다. 이번 증회·증차는 출퇴근시간대 혼잡도 저감, 타 교통수단과의 연계성 강화 등 시민들의 이동편의성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B2노선은 현재 버스 17대가 12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중앙과 지방간 인사교류에 대한 성과 등을 인정받아 11일 인사혁신처로부터 ‘2022년도 인사교류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인사혁신처의 인사교류 우수기관은 중앙부처-지방 간 인사교류 활성화 등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표창하는 것으로 올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세종충남가톨릭사회복지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복지자원 연계 복지사각 취약계층 공동 발굴 및 지원 지역사회 기부와 나눔 문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이 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 행정동 1층 실내홀에서 ‘대평 어울림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복지 특화사업 활동사항, 착한가게 및 착한일터 기부활동 등이 담긴 사진 2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직원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통한 인권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10일부터 12일까지 시청 세종실과 여민실에서 ‘직원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 교육은 지난해 열린 ‘세종시 인권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반영,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로 584억원을 부과 및 고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재산세는 공동주택, 개별공시지가 등 부동산 공시가격 하락과 1주택자의 공정시장가액비율 인하로 전년대비 11.7%가 줄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에서 관내 노인들을 위한 효실천 경로행사가 열렸다. 더덕솥뚜껑삼겹살 세종점은 12일 노인 30여명을 초청해 삼겹살을 대접했으며 해오름봉사단은 위문공연을 열어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고운동 주민자치회가 기부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12일 장마철 집중 호우와 일조량 부족으로 인한 딸기 육묘기 피해 예방을 위해 철저한 병해 예방을 강조했다. 장마로 인해 과습, 일조 부족을 겪은 딸기묘는 탄저병, 시들음병 등에 매우 취약하게 된다. 고온다습한 장마 시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