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함평군 손불면이 하계 휴가철과 장마 기간에 대비해 깨끗한 손불면 만들기에 나섰다. 환경정비 구간은 지방도 838호선과 군도 20호선 등 손불면 주요 도로와 관내 소공원이다. 이번 작업은 무단 투기 쓰레기들을 수거하고 관내 주요 가로화단과 소공원의 잡
[금요저널] 무안군의회 임윤택 행정문화복지위원장은 지난 7일 열린 제288회 임시회 본회의 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문화의 힘은 무안군 재도약의 기회이다”며 운을 뗏다. 법정문화도시란 지역별 특색있는 문화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
[금요저널] 함평군4-H본부와 사천시4-H본부가 친선 교류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양 단체 회원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제주도 일원에서 실시됐다. 회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양 도시 간 우호 증진은 물론 선진 농업현장의
[금요저널] 양산시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로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해 일제정비 및 신규 모집을 실시해 지난 7일 착한가격업소 12개소를 선정했다. 착한가격업소는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생·품질이 우수한 업
[금요저널] 산청군이 군민 건강 증진과 걷기운동 장려에 힘을 쏟고 있다. 산청군은 일상 속 걷기 챌린지 ‘그만보GO 만보GO 2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6월 실시한 1기 챌린지에 이어 진행한다. 앞서 진행한 1기 챌린지에서는 1만 1000
[금요저널] 안동시 풍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은 7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집·내가게·내가먼저 청소하기 내내내 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내내내 캠페인에 동참한 새마을지도자는 환경오염의 대표 주범으로 꼽히는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 새마을 환경살리기에 앞장서며
[금요저널] 산청군은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산청군협의회와 두릅 촉성재배 기술도입을 위한 비교견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비교견학은 노지재배와 촉성재배 비교에 대한 강의 및 촉성재배 시설 탐방을 통해 선진 재배기술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봄철 한정돼 있는
[금요저널] 용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7일 용상동에 위치한 안동시 농업기술센터를 찾아 특별한 이웃돕는데이를 진행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안동 농업기술을 선도하고 미래생명농업의 중추기관으로서 역할을 공고히 하는 가운데 이웃돕는 문화 확산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김후
[금요저널] 산청군은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3회 산청한방약초축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창덕 산청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관계 공무원 20여명과 산청축제관광재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축제의 총괄 추진현황과 주관부서별 단위행사
[금요저널] 강남동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을 맞아 병해충 취약지역과 집단 주거지역 주위 해충을 박멸하기 위해 집중 해충 방역사업에 돌입했다. 연막소독기가 탑재된 차량이 주 3회 이상, 20개 마을 곳곳을 순회하며 정화조, 하천, 물웅덩이, 하수구, 클린하우스 등의 구역을
[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7월 브런치 콘서트를 12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두 명의 젊은 남성 피아니스트가 표현하는‘두 대의 피아노 네 개의 손’으로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는 2023년 비제우 국제 피아노 콩쿠르 준우승 및 청중상을 받아 유럽 무대에서 주목받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6일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디지털 문해교사 양성과정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해, 실생활과 직결되는 영역에서의 디지털 역량 강화로 시민들의 자존감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
[금요저널] 안동시 북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관내 오지마을 어르신을 위한 ‘오늘은 우리동네 잔칫날’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북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하는 이번 행사는 고령화된 농촌마을에 찾아가는 식사대접을 통해 어르신들
[금요저널] 도산서원관리사무소가 7월 17일부터 도산서원 주차장을 유료에서 무료로 전환 운영한다. 또한, 무료 양산 대여 서비스도 실시해 편의를 향상한다. 도산서원 주차장은 지난 2004년부터 민간위탁방식으로 운영됨에 따라 도산서원 관람객은 주차료와 관람료를 별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