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광군은 5일 서울공군호텔에서 열린 ‘제28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복지보건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제28회 째를 맞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지방자치제도의 본격 시행과 함께 1996년부터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매년 지역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창
[금요저널] 영광군에서는 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취·창업 교육의 일환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증 과정’교육생을 오는 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령화 사회에 맞추어 요양보호사의 수요가 점차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 돌봄과 치료가 필요한 노인 세대를 위해 지역 요양보호사 전문
[금요저널] 장흥군 유치면은 장마와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해 7월 4일부터 지역 23개소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경로당 방문 시 약국이 없는 지역 실정을 감안해 상비약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생활 불편사항을
[금요저널]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 콩 피해 최소화를 위한 농가의 세심한 관리를 당부했다. 함평군은 “국립식량과학원, 전남농업기술원과 함께 지난 4일 집중호우로 침수된 논콩 재배지를 점검하고 합동 현장 지도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지난
[금요저널] 담양 용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일 지역 내 취약계층 80세대에 직접 담근 밑반찬 5종을 전달하며 여름철 시원한 손길과 관심을 전했다. 이날 반찬들은 용면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봉사자, 면 직원들이 함께 재료 손질과 양념을 버무리며 직접 마련했다. 행사를
[금요저널] 해남군이 2023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신속집행에서 전남 1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고의 재정집행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해남군은 올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4,935억원 중 3,221억원을 집행해 65.3%의 집행률로 전남 22개 시군 중 최고 성과를 달성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가 임박함에 따라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확대·실시해 안전성 확보에 나섰다. 창원특례시는 7. 5. 수산물 유통이 활발한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실시해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으로 인한
[금요저널] 의령군은 지난 4일간부공무원 및 공직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의령군청 4층 회의실에서 2023년 직장 내 갑질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전·오후 2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인 파인교육개발원 이윤미 원장을 초빙해 ‘갑질의 개
[금요저널] 의령군보건소는 7월 4일부터 8월 말까지 화정면 상정1구, 유곡면 세간1구 경로당에 전문인력을 구성, 찾아가는 한의약건강증진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방진료의 접근성이 어려운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경로당으로 공중보건한의사와 간호사가 직접 방
[금요저널] 경남 의령군이 ‘2023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가치창조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한국의 최고경영대상’에서 의령군은 창조적 미래 건설을 위한 혁신 정책으로 주민 생활
[금요저널] 거창군 남하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4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미숫가루 140kg을 만들고 관내 60여 가구에 나누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협의회에서 잡곡이 골고루 들어간 미숫가루를 직접 만들어 홀로 어르신 6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
[금요저널] 무안군의회는 지난 5일 담양군의회와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 안착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 교차 기부에 동참했다. 이날 기탁식은 무안군의회와 담양군의회의 의장과 의원을 비롯한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양 기관의 의원과 직원 27명씩
[금요저널] 거창군은 올해 쾌적하고 편리한 거창사건추모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계절별 꽃동산 조성과 시설물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거창사건추모공원은 추모문 단청정비 공사, 안내실 내부 수리 공사, 무궁화길 조성사업으로 유족과 방문객에게 새로운 체험거리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5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공사, 용역, 물품 계약 시 재정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살펴볼 것을 지시했다. 최 시장은 “최근 시 주요 세입원인 취득세가 급감한 데다, 국세 또한 덜 걷히고 있어 지방세수 보전이 더욱 어려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