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천군이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인한 농어촌 현장의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몽골을 순방 중인 김기웅 서천군수는 5일 몽골 옥탈채담 군과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입·출국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호우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1단계 비상체계를 운영하면서 본부장인 예산군수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선제 가동했다. 이번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은 최재구 군수가 직접 협업부서의 임무와 역할을 명확히 하고 CCTV관제센터 및 재
[금요저널] 예산군 오가면은 지난 5일 오가면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2023년도 2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및 영농폐기물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가면새마을남·녀지도자, 이장, 주민 등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농경지와 마을 주변에 방치된 농업용 폐비닐류와 고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5일부터 8월 4일까지 1개월간 2023년도 거창군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거창군민상은 효행, 봉사, 농촌소득, 체육, 문화, 애향 등의 분야에서 군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1인에게 주어지는 명예로운 상이다. 후보자는
[금요저널] 여수시는 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3년도 지역혁신선도연구센터사업’ 공모에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혁신선도연구센터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역 산업체와 상생하는 지역혁신 연구 생태계 조성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양파 기계화를 위한 공중육묘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6일 함평군에 따르면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양파 재배 농가 40여명을 대상으로 트레이를 띄우는 공중육묘를 통해 우량 모종 생산 교육을 진행했다. 현재 농촌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력난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5일 아름드리 벚나무와 데크로 조성한 거창청년사이 야외 공연장에서 청년들과 내외빈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 거창축협에서 사료 창고로 사용했던 곳을 4년 전 군민 제안으로 군에서 매입한 후 문화관광과, 도시건축과, 인구교육과
[금요저널]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9월 말까지 관내 29개 마을, 주민 473명을 대상으로 ‘꿈꾸는 기억청춘’ 하반기 한지공예 교실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꿈꾸는 기억청춘’은 치매안심센터와 접근성이 떨어지는 관내 11개 면 65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전체 보건기관이
[금요저널] 사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올해 개장 예정인 ‘우주항공 국민체육센터’에서 일할 수영강사를 정규직으로 변경해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최근 기간제 근로자 채용조건으로 2차에 걸쳐 ‘우주항공 국민체육센터 수영강사 채용’ 공고를 실시했으나, 지원자가
[금요저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사천사무소는 7월 5일부터 기본형 공익직불 상담을 위한 전화번호를 1334번으로 통합해 운영한다. 그동안 기본형 공익직불제도 운영 상담을 위해 문의 유형별 전화번호를 3개로 구분해 운영해 왔다. 그러나, 여러 안내 전화번호를
[금요저널] 양산시는 시민과 기업·소상공인을 불편하게 하는 불합리한 규제발굴 및 개선을 위해 ‘현장 중심, 수혜자 중심’의 규제개혁 추진과 함께 언제든지 불합리한 규제를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규제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과도하고 불필요
[금요저널] 거창군은 여름철 자연재해와 감염병 유행에 대비하고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시설별 자체점검을 거쳐 지역아동센터 16개소와 공동생활가정 1개소를 대상으로 군 자체점검반이
[금요저널]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에서는 ‘올해의 책’ 독서운동 인문특강으로 ‘일본 도자기 여행’ 시리즈를 펴낸 조용준 작가를 초청해 오는 19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 2층 관설당강당에서 ‘일본 도자사에 조용히 몸을 숨긴 조선 사기장의 숨결을 찾아서’를 주제로 일본 도
[금요저널] 논산시가 직장인들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CJ제일제당과 힘을 합친다. 논산시와 CJ제일제당은 직장 내 스트레스로 인한 여러 문제를 예방하고 나아가 직장인 우울증·자살 등 사회적 이슈에 공동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데에 공감대를 나눈바 협력의 계기를 마련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