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3년 전, 전면 리뉴얼된 코스와 전용 모바일 앱 출시로 재탄생한 ‘바래길 2.0’이 관광객과 남해군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남해바래길이 고도화된 지난 3년 동안 완보자는 연 평균 32%씩 늘어났으며 완보 탐방객의 80%는 타 지역 관광객인 것으로
[금요저널]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30일 오후 2시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 세미나실에서 2023 홍성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2023년도 홍성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 개요 및 신청 방법을 상세하게 안내함으로써 예술인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개최된
[금요저널] 광천읍 주민자치회는 7월 3일 광천읍 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어르신 문화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년 12월 광천읍 주민총회 자치계획 추진사업으로 선정되어 7월 3일부터 7월 24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며 비누꽃
[금요저널] 제5차 예비문화도시 사업으로 추진하는 2023년 시민제안공모사업 ‘누구나 기획자’에 선정된 홍성군자원봉사센터가 충청남도 건강 지킴이 앱 걷쥬에 홍성군 최초로 스탬프 투어를 탑재한다. 걷쥬는 충청남도 도민들이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는 충남의 대표적인 건강 관
[금요저널] 홍성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양림, 펜션, 야영장 등 주요 피서지를 중심으로 물가안정 지도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6월 26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를 하계 휴가철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민·관 합동지도점검반을 편성해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7월 1일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농아인들을 위한 ‘신바람 운동회’가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운동회는 홍성군농아인협회에서 개최했으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생활체육인 ‘슐런’과 ‘한궁’을 종목으로 진행됐다. ‘슐런’은 보드위에 퍽
[금요저널] 홍성군은 7월 3일 9시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이용록 홍성군수 외 직원 200여명, 산불 진화 유공자 등과 함께 민선 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3년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민선 8기 홍성 군정
[금요저널] 홍성군은 일하는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 및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자 2023. 7. 12.까지 국민추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추진과 민원·주민갈등 해결 등으로 군정발전에
[금요저널] 홍성군 특별사법경찰팀은 여름 복날에 대비해 축산물 원산지표시 이행과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 근절을 위해 염소고기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특별단속에 나선다. 충청남도와 동물위생시험소, 시·군 특사경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7월 5일부터 7월
[금요저널] 예천군은 4일 오후 2시 문화회관에서 경북 북부권 8개 시군 이용업 영업주 3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위생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위생교육은 매년 받아야 하는 의무 교육으로 한국이용사회중앙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예천군을 비롯한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2021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해온 ‘금당실 청년리 지켜줄게 마을 조성사업’의 시설을 완비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금당실 청년리 지켜줄게 마을 조성사업은 카페, 숙박업, 체험장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장소를 제공하고
[금요저널] 지난 해 7월, 군민들의 부푼 열망과 기대를 안고 출범한 제9대 예천군의회가 개원 1주년을 맞이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엄중한 선택과 부름을 받은 9명의 의원들로 구성된 제9대 예천군의회는 지역 현장 곳곳을 누비며 섬김의 자세로 군민들의 다양한
[금요저널] 김학동 예천군수는 4일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예천읍 원도심과 호명면 경북도청 신도시 구간 시내버스에 직접 올라 군민들과 학생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김 군수는 오전 7시 30분 경북도청 신도시 대한적십자사 앞에서 출발하는 77번 버스를 타고 종점인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신례원1·2지구 및 두리 3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져 100년 넘게 사용 중인 종이 지적도가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이웃 간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