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남군이 민선8기 으뜸해남의 완성을 위한 힘찬 도약을 선언했다. 명현관 군수는 민선8기 2년차의 업무가 시작되는 3일 실과소장 및 읍면장이 참석하는 열린소통회의를 통해“민선7기부터 군민만을 바라보며 뛰어온 결과 으뜸해남의 큰 그림이 구체적인 성과로 자리잡
[금요저널] 거창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2023년 귀농세대 영농정착금 지원사업’ 하반기 신청을 오는 21일까지 받는다. 귀농세대 영농정착금 지원사업은 귀농 초기 영농기반이 부족한 귀농세대에 농기계·농자재 구매 및 영농시설 설치비용을 지원해 영농기반
[금요저널] 함안군은 오는 14일 열리는 ‘2023년 청소년한마음축제’에 앞서 부속 행사인 농구, e-스포츠대회 및 음악·댄스 경연 예선을 지난 6월 30일~7월 1일 양일간 진행했다. 3개의 부속 행사에는 청소년 총 200여명이 참여해 함안지역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1년의 아산시정과 이를 바라보는 외부의 평가를 통해 아산의 잠재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 첨단산업을 이끄는 ‘떠오르는 태양의 도시’ 아산의 위상을 굳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경귀 시장은 3일 7월
[금요저널] 의령군은 지난 30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의령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민간위원 위촉장 수여 및 임원선출, 기타 토의 순서로 진행됐다. 민간위원장은 박은배 위원의 연임 결정됐으며 부
[금요저널] 오태완 의령군수가 민선 8기 1주년을 맞아 군민께 드리는 글을 발표했다. 오 군수는 3일 의령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7월 직원 정례조회에서 ‘민선8기 의령군정 1년과 미래 50년’이라는 주제로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의령군민께 드리는 글을 낭독했다. 오 군
[금요저널] 의령군은 수질보전과 공중위생 향상을 통한 군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예산 45억을 추가 확보해 2026년까지 총 163억을 투입해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애초 군은 환경부 국비보조 신규사업으로 확정된 의
[금요저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6월 30일 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관 농업기계교육장에서 시군 농업기계업무담당자와 경남농업기계기술연구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육성기업의 신개발 농업기계 연시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시회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벤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023년 제2차 경남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참여기업을 7월 17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구하는 기업가를 발굴하고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매년 2회 경남도지사가 지정하고 있다. 지정 희망기업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023년 제2차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참여기업을 7월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자리창출사업은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구조 기반 마련을 위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기업에는 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최근 산림휴양·복지활동 시 반려동물과 동반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고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도 증가하고 있어, 이용자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산림휴양 서비스 제공을 위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자연휴양림을 이번 7월부터 점진적으로 시범운영 한다고 밝
[금요저널] 경남도는 어촌계를 더 젊고 활력 넘치는 공동체로 조성하기 위해 '우수 어촌계 지원사업'을 오는 7월 1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어촌계는 공동사업 수행과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된 자율조직이다. 하지만 어족자원 감소, 고령화 등으로 소멸
[금요저널] 경남도가 7월 3일 빅데이터 처리·분석 및 인공지능 학습을 위한 프로그래밍 교육을 시작으로 스마트 항만물류 인재양성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이번 교육은 경남도가 시행하는 ‘2023년 스마트 항만물류 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소재 대학생 및 졸업생을
[금요저널] 경남도는 7월부터 알뜰교통카드 혜택이 확대된다고 밝혔다. 마일리지 적립횟수가 월 44회에서 60회로 늘어나고 발급 가능한 카드사가 6개사에서 11개사로 추가되어 이용자의 선택권이 대폭 늘어난다. ‘알뜰교통카드’는 버스나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