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밀양시 청도면 자원봉사회는 독거노인 등 스스로 식사 해결이 어려운 세대를 위해 밑반찬 나눔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회원들이 정성껏 손질해 만든 밑반찬을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40세대에 나누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영애 회장은 “독거노인
[금요저널] 밀양시 내일동은 내일동 밀양관아 앞 가로등의 노후화된 아랑나비 LED 조명을 새롭게 설치·정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명 설치는 시에서 추진하는 작은성장동력사업 중 아랑나비거리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기존의 노후화된 희미한 조명을 탈거하고 밝고 생동감 넘
[금요저널] 밀양시는 30일 시청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 직속기관 담당주사 이상, 읍면동장 및 산하기관 팀장급 이상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례조회를 가졌다. 이번 정례조회는 표창장 수여, 민선8기 1주년 동영상 시청, 스마일상 시상, 시장님 훈
[금요저널] 합천군가족센터는 지난 29일부터 오는 7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5회에 걸쳐 관내 20~30대 1인 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의 역량강화 및 자기개발을 위한 ‘1인가구 셀프인테리어 - 구해줘 홈즈’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거환경
[금요저널] 성주군은 지난 6. 27부터 벽진면문화센터에서 우드버닝·스포츠 마사지 교실 운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성주군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담기관인 성주군농촌개발지원센터에서 사업을 주관하고 주민수요조사를 통해 헬스업운동·다도·족구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
[금요저널]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경천섬 범월교 일원에서 ‘아이언걸’ 월드챔피언 박진민 선수를 비롯한 최정상급 플라이보더들이 선보이는 시원한 워터서커스 공연이 펼쳐진다. 플라이보드는 제트스키의 추진력과 보드에서 쏟아지는 수압을 이용해
[금요저널] 상주시는 6월 29일 오후 2시, 성동 동네마실 운영센터 1층에서 ‘성동 기찻길 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성동 기찻길 작은도서관은 상주시가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지상 3층으로 조성한 성동 동네마실 운영센터 1층에
[금요저널] 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2년도 시·군 제안제도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2018년 평가 이후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이며 제안제도 업무의 선두 주자임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제안제도 운
보령시는 오는 7월 3일부터 7일까지 시청 행복민원실에서 보령목재문화체험장 서각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보령목재문화체험장은 다양한 목공체험의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관내 목공인들을 강사로 초빙하는 목공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4월부터 6월까지
국가보조항로란 사업 채산성이 낮아 민간선사의 운영 기피로 단절된 항로에 국고여객선을 투입해 위탁사업자가 운영하고 국가가 운항결손액을 지원하는 항로로, 섬 주민의 안정적인 해상 교통수단을 확보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이다. 지난 11월 대천항-외연도 항로의 운
보령시가 올해 상반기에만 중앙부처 및 충청남도 주관 공모사업에 18건이 선정돼 국비 1017억 원, 도비 247억 원, 시비 740억 원을 포함한 총 200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상반기 중앙부처와 충남도로부터 따낸 사업비 1264억 원은 올해 시 예산 규모 97
[금요저널]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이 지난 29일 아산시지식산업센터와 e스포츠 경기장 건립 예정지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진행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살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충남도 문화정책과장, 아산시와 충남도 사업 관련 부서가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 부시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29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역사학자 이덕일·이시종 박사 초청강연회에 참석했다. 이들은 아산 출신 역사학자로 ㈜아산미래신문 주최·㈜충청매일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강연에서 이덕일 박사는 ‘식민사관 비판, 대백제와 아산’, 이시종 박사는 ‘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29일 선장면 나루터 선착장 개소식과 어업인들의 무사고 조업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에 참석했다. 선장면 삽교천 일원은 선장내수면어업계, 인주내수면어업계 등 2개 어업계에 소속된 54명의 어업인이 어로어업에 종사하고 있음에도 마땅한 어선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