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 문화예술과는 지난 25일 관광진흥과와 협력해 관광안내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 및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대비한 축제 안내 교육을 중점 추진했다.이번 교육은 이순신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안내
[금요저널] 아산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지역안전지수 개선 TF 기획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연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 13개 부서와 유관기관 업무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금요저널] 아산시가 배방읍의 대표적인 상습 정체 구간인 ‘은수교차로’일대의 교통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관리청인 예산국토유지관리사무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는 한편 인근 지역의 교통 흐름을 개선할 수 있는 추가 대
[금요저널] 아산시는 26일 종합사회복지관 특성화사업 협력기관 네트워크 회의에 참여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이번 회의는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특성화사업 추진 방향 공유와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각
[금요저널] 아산시보건소는 읍 면 지역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국가암 이동검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찾아가는 이동검진은 지난 23일 영인보건지소를 시작으로 24일 신창보건지소, 25일 송악보건지소에서 실시했고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
[금요저널] 아산시보건소는 구강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을 위해 지난 25일 온양노인복지센터에서 생활지원사 60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관리 매니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독거노인 대상 찾아가는 구강관리 지원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시 재정 확충에 기여한 ‘모범납세자’를 대상으로 대폭 확대된 우대 혜택을 시행한다.이번 조치는 지난해 12월 개정된 아산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에 근거하며 납세의무를 다한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자발적인 납세
[금요저널] 태안군이 ‘2026 태안 방문의 해’ 와 연계해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관광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관광홍보 숏폼영상 공모전’을 개최하고 4월 1일부터 상반기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군은 태안만의 차별화된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4월 1일부터 5
[금요저널] 태안군 주민자치협의회가 26일 태안문화원에서 가세로 군수와 주민자치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 8대 회장 이 취임식을 갖고 새 출발을 알렸다.군은 26일 태안문화원 2층 아트홀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이 취임
[금요저널] 최근 미국-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홍성군은 오는 4월 10% 할인율을 적용한 홍성사랑상품권을 총 37억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밝혔다.군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지류형 2억원, 모바일형 35억원을 발행하며 1인당 매월
[금요저널] 홍성군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원씩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오는 30일부터 신규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한시사업에서 계속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소득 재산 요건을 갖춘 19세에서
[금요저널] 홍성군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식의 결핵 예방 홍보와 캠페인을 집중 전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군은 “함께해요 결핵ZERO”를 슬로건으로 취약계층 집중 결핵검진 결핵예방수칙 및 기침예절 안내 SNS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26일 청운대학교 RISE사업단, 혜전대학교 RISE사업단, 홍성사회복지관, 홍성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기억력 UP 스트레스 DOWN’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어르신들을 위해
[금요저널] 홍성군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의료지원을 통해 의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군에 따르면 ‘취약계층 의료지원 사업’은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 대상자 및 건강보험료 20분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