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군이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해 실무자들의 행정 역량 강화에 나섰다.군은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2월 재정의 날’을 맞이해 7~9급 시설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정 집행 실무 특수교육
[금요저널] 청양군이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급경사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나선다.해빙기는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반과 구조물이 녹으면서 결빙과 융해가 반복돼 지반이 급격히 약해지는 시기이다.이로 인한 시설물 붕괴나 낙석은 인명
[금요저널] 청양군이 오는 3월 12일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국민 가수 주현미를 초청해 ‘2026 신춘음악회’를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트로트의 여왕’이라 불리는 가수 주현미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이다.주현미는 1980년대
[금요저널] 홍성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약 86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23일부터 387대의 노후 자동차 및 건설기계의 조기폐차를 지원한다.군에 따르면 조기폐차 지원대상 차량은 △정상적으로 운행 가능한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5등급 자동차
[금요저널] 홍성군이 저소득층 입원환자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홍성의료원과 협약해 ‘보호자 없는 병원사업’을 연중 추진해 눈길을 끌고있다.군에 따르면 주민등록상 홍성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납부금액 하위
[금요저널] 홍성군 관광이 뚜렷한 성장 궤도에 오르며 서해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잠시 들렀다 지나가는 ‘경유지’라는 과거 이미지에서 ‘목적을 가지고 찾는 관광 도시’로 그 성격이 완전히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다.홍성군은 군 주요 관광지 35개소 유입인구를 빅데이터로 분석
[금요저널] 홍성군은 분뇨 수집 운반 수수료 현실화와 공공서비스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홍성군 하수도 사용 조례’개정안을 확정하고 오는 27일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군은 그동안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물가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분뇨수집 운반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 공문서를 위조해 소방공무원을 사칭하고 종교시설 등에 소방용품 구매를 강요한 사례가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20일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도내 종교시설을 대상으로 “소방청의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에 따라 질식소화포 등을 의무적으로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역 주민의 뇌졸중, 허혈성 심장질환 등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오는 3월 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하며 지원 대상은 만 30세 이상 당진시민
[금요저널] 당진시는 20일 고추 육묘가 본격화하는 시기를 맞아 갑작스러운 기온 하강에 따른 냉해와 과도한 관수로 인한 과습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내 고추 재배 농가와 육묘장에 철저한 육묘 관리를 당부했다.최근처럼 낮과 밤 기온 차가 큰 때에는 야간 기온이 급격히 떨어
[금요저널] 당진시는 서진산업㈜이 20일 당진시청에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유희창 대표를 비롯해 오성환 당진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유희창 서진산업㈜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나눔에
[금요저널] 당진시는 20일 당진시 건설협의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날 당진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증용 당진시 건설협의회장을 비롯해 오성환 당진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증용 당진시 건설협의회 회장은 “
[금요저널] 당진시는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산물 출하를 지원하기 위한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성 분석지원’을 연중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농산물 잔류농약 검사는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에서 무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농약 안전 사용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문화예술타운 조성사업 실시계획을 인가·고시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석남동 286-13번지 일원에 △국립국악원 분원 △무형유산전수교육관 △서산문화원 △시립미술관 △예술의 전당 △서산문학관 6개 시설을 단계적으로 집적화하는 사업이다.이번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