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염치읍 곡교리 일원의 수해 폐기물을 신속하게 수거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집중호우가 발생한 18일 긴급회의를 열고 폐기물처리센터를 비상 운영 체제로 즉시 전환했으며 침수 피해가 발생하자 전담 인력을 투입해 오염된
[금요저널]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꾸미지’는 지난 7월 24~25일 35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여름방학 캠프 ‘꿈길 동행’을 진행했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과 연계해 1박 2일간 진행한 이번 캠프는 ‘동행’을 주제로 청소년 간 협
[금요저널] 충남도는 25일 충남공감마루에서 ‘호우피해 대응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오선희 충남자원봉사센터장과 도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참여단체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집중호우 피해현황 및 복구
[금요저널] 충남도는 25일 보령머드축제장에서 보령시 위생부서와 합동으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축제기간 중 식품위생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와 보령시는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과 행
[금요저널] 서산시의회는 25일 제30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5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업무보고 청취,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조례안 11건 등 총 20개 안건을
[금요저널] 충남도는 최근 폭우로 발생한 피해 규모가 24일 오후 6시 기준 2570억여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 22일 도 차원의 특별지원대책 발표 기자회견 당시 추정했던 2430억원 보다 증가한 것으로 공공시설 1848억원, 사유시설 72
[금요저널] 충남도는 25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 대표 브랜드 대상’ 지역특산물 쌀 부문에서 ‘청풍명월 골드’ 가 1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풍명월 골드는 충남쌀 고급화와 제값 받기 실현을 위해 2012년 최초로
[금요저널] 서산시의회 가선숙 의원은 7월 25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단지 선언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구 인력 동원과 현장 중심의 복구 행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가 의원은 이번 집중호
[금요저널]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아산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7월 25일 제2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저연차 공무원의 휴식 시간 보장과 장기 재직 공무원의 자기 발전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공직
[금요저널] 아산시의회 명노봉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아산시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등에 관한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을 7월 25일 제2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했다. 이번 전부개정규칙안은 아산시의원 17명 전원이 공동 발의한 것으로 행정안전부의 규칙 표준안
[금요저널] 충남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오는 7월 30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전시실과 고암학술연구실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예술과 전시를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4일 강남구가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6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산시와 강남구는 지난 5월 9일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으며 강남인강 공동이용협약 체결
[금요저널] 당진시의회는 25일 열린 제12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한상화 의원이 대표 발의한 ‘당진시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특별재난지역 지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에 신속한 대응과 실질적인 피해 복구 지원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 건의안은 지난 7월 1
[금요저널] 당진시의회는 제12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한상화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애인을 위한 생활밀착형 문화공간, ‘장애인 문화사랑방’ 조성의 필요성을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 한상화 의원은 “그동안 우리 사회는 장애인을 보호와 지원의 대상으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