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 내 곳곳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폭우로 신음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성금 및 자원봉사자 투입 등 복구를 지원한다. 도는 21일 도청 접견실에서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김태흠 지사에게 수해 복구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긴급 인력을 배치, 면밀한 피해 조사에 나섰다. 시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각 읍면동에 접수된 피해 상황을 시스템에 입력할 전담 인력으로 총 15명의 직원을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했다. 또한, 공
[금요저널] 아산시의회가 제260회 임시회 기간 중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2025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 돌입한다. 시는 앞서 기정예산 1조 8016억원보다 2268억원 증액한 2조 284억원 규모의 제1회
[금요저널]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에서는 영유아 교직원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캔바 활용 디자인 강의’ 와 ‘가죽 파우치 만들기 체험’ 으로 구성되어 보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역량 강화와 함께 감성적 휴식을 제공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1일 오전 7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호우피해 긴급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홍순광 부시장, 각 부서장 등 60여명이 참석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내린 집중호우 피해 현황을 공유했다. 또한, 부
[금요저널]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이어진 집중호우와 평년 대비 3.9℃ 높은 평균 기온 등 이상기후로 인해 고추 탄저병의 발생 및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농가에 철저한 사전 방제와 재배환경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고추 탄저병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급속히 전파되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개선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적극행정을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혁신을 이끈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
[금요저널] 서천군은 미래 농업을 선도할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서천군 4-H연합회 회원을 대상으로 국내 우수농장을 방문하는 배낭연수를 단계별로 추진했다. 이번 연수는 분야별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먼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경북 구미 일원
[금요저널] 천안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9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청소년홍보단 및 SNS서포터즈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청소년홍보단 및 SNS서포터즈단으로 선발된 20여명의 청소년과 천안 시민들이 참석했으며 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소년
[금요저널] 천안시 성환읍은 최근 수해 피해를 입은 성환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역사회가 한뜻으로 긴급 복구지원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성환읍에서는 지난 16일 집중호우로 성환8리, 송덕1리, 우신2리 일대 주택 14가구가 침수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이에 성환읍
[금요저널]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다음달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센터 체육관에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안전한 여름나기 실내놀이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위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예비 초등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8월 4~ 16일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에서 ‘2025 천안독립영화상영회’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천안독립영화상영회는 △인디휴가 △인디애니데이 △어게인 2024 △2025 핫이슈 △인디톡톡GV로 구성돼 있으며 최신 독립·예술영화부터
[금요저널] 천안시는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17일까지 관내 물놀이시설을 본격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물놀이시설은 △쌍용동 방아다리 공원 △다가동 천안천공원 △청당3공원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과 점심시간인 오후 12시부터 오후
[금요저널]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지난 19일 센터 내 다목적홀에서 ‘제22회 대한민국 아동총회 충남지역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남지역 아동의 정책 참여 역량을 높이고 권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열렸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